시민과 함께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상지 찾는다
대전시, 시민과 함께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상지 찾는다 대전시는 민선 9기 시민 중심 행정 실현과 주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시민과 함께 개발제한구역(GB) 해제 대상지를 찾는 ‘단절토지 등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상지 시민참여 발굴’ 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는 행정기관의 조사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해제 대상지를 시민과 함께 발굴해, 53년간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온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태평1동,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소통간담회 개최
태평1동,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소통간담회 개최 관내 4개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와 지역현안 공유를 위한 소통창구 개설 대전 중구 태평1동(동장 박상롱)은 25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공동주택 4개 단지(유등마을아파트, 푸른뫼아파트, 태평아파트, 쌍용예가아파트) 입주자 대표들과 지역현안 공유와 소통 창구 마련을 위한‘동-공동주택 입주자대표 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4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가 참석해 주민들의 생활 속…
전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개선·확산 방안 모색
전라남도는 25일 곡성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현장간담회를 열고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 조상래 곡성군수, 전통시장 상인회장, 사회연대경제조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선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 공동체 활동 확대 등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불합리한 김제시 리·동간 행정구역 경계조정’추진 박차
김제시가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리·동 간 불합리한 행정구역 경계조정 사업’과 관련해 현장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반영하고자 시민들의 적극적인 의견 접수와 참여를 재차 당부하며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1910년대 자연촌락을 기준으로 형성된 행정구역 경계가 110여 년이 흐르는 동안 도로 개설, 택지 개발 등 지형 및 생활권 변화를…
여수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기준에 따라 체계적 정비 추진
– 원상회복 원칙 적용… 주민 생활 밀접시설은 허가 절차 지원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행정안전부가 최근 통보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기준’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기준은 하천과 계곡의 기능을 유지하고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설 유형별 세부 처리기준과 적용 절차 등을 담고 있다. 정비기준에 따르면 유수 소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