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자립 돕는 익산시, 지역사회 정착 지원
장애인 자립 돕는 익산시, 지역사회 정착 지원 – 자립지원위원회 개최, 기존 대상자 점검·신규 대상자 선정 – – 주거·일자리·건강관리·사회참여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 – 익산시가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익산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자립지원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곡성군, ‘곡성 돌아오지촌’입주자 모집
-청춘형·가족형 총 11세대 모집, 최대 3년간 임시 거주- 곡성군이 지역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과 가족, 은퇴자들을 대상으로 ‘돌아오지촌 2단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귀농·귀촌을 비롯해 곡성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정적인 임시 거주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돌아오지촌 2단계 사업은 곡성군 오곡면 오지3길 49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총 13세대 규모로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전남도, 통합특별시형 지역이민 패키지 법무부 건의키로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통합특별시형 이민비자 모델이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외국인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이자 든든한 이웃으로 정착하도록 실효성 있는 외국인 지원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곡성군, 귀농귀촌인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 귀농귀촌인은 100여명 참여, 화합과 소통으로 지역 정착의지 다져 – 전남 곡성군은 지난 26일 곡성문화체육관에서 귀농귀촌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년 귀농귀촌인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했다. 이번 행사는 곡성군귀농귀촌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영농 활동으로 바쁜 귀농귀촌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친목을 다지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남인평원, 공정채용 우수기관 2년 연속 인증
심영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 “2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한 것은 채용 절차의 공정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투명한 채용 문화 정착과 공정한 인재 선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장성군, 성공 귀농 지원 “눈에 띄네”
장성군이 7월 6일까지 ‘귀농농업창업자금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융자)’ 신청을 받는다. ‘귀농농업창업자금’은 농지 구입과 하우스·축사 신축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을 가구당 최대 3억 원까지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연리 2%,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이다. ‘주택구입지원’은 주택 구입과 신축, 증개축 용도로 사용하는 자금을 가구당 최대 7500만 원까지 빌려주며, 조건은 귀농농업창업자금과 동일하다. 정확한 대출 금액은 신용·담보 평가 등 심사…
귀농 정착 돕는다…익산시, 창업·주택자금 융자 지원
귀농 정착 돕는다…익산시, 창업·주택자금 융자 지원 – 7월 6일까지 접수…농업창업 최대 3억 원·주택구입 최대 7,500만 원 – –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선택 가능…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 – 귀농인·재촌 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기반 마련 적극 지원 – 익산시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오는 7월…
해남군, 귀농·귀촌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해남군, 귀농·귀촌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창업 최대 3억원, 주택 7,500만원까지, 7월 3일까지 신청‧접수 해남군은 7월 3일까지 2026년 하반기 귀농·귀촌인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업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융자 사업으로,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융자 조건은 연이율 2.0%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이며, 5년 거치…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이주민 담당자 대상 비자 실무교육
– E-9·E-7·F-2 비자 중심 교육…현장 상담 사례도 공유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10일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관내 이주민 관련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비자 관련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주민 관련 행정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현장 실무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정확한 상담과 안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한현석 행정사가 강사로 참여해 E-9(비전문취업),…
정준호 교수, 전국 최초 ‘문화영향평가 수행기관’ 사업책임자
전북대학교 정준호 교수(사회대 행정학과)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처음으로 지정한 문화영향평가 수행기관의 사업책임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정 교수는 향후 3년간 문화영향평가 제도의 정착과 고도화를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기본법」 제9조의3에 따라 전북대 산학협력단을 포함한 전국 2개 기관을 문화영향평가 수행기관으로 최초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2025년 「문화기본법」 개정을 통해 수행기관 지정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첫 사례로,…
전남도, 유학생-농공단지 취업 매칭 본격화
전라남도는 농공단지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취업·정착을 위해 지난 9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대학·경제단체 등과 ‘유학생-농공단지 취업 매칭 사업’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 서유미 초당대학교 총장, 이상찬 목포대학교 부총장, 송경용 동신대학교 부총장, 박융수 순천대학교 부총장, 방호삼 전남대학교 글로벌교육원장, 최성규 전남농공단지협의회장, 송칠권 목포상공회의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인력난을 겪는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