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귀농귀촌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완주군 귀농귀촌 “박람회 상담이 교육까지” 서울서 2차 도시민 상담·교육 성료 완주군이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개최한 ‘2026년 2차 도시민 상담·홍보·교육’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에서 가장 눈에 띈 대목은 참가자 구성이었다.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재aT센터에서 열린 ‘2026 에이팜쇼 농업농촌 종합 박람회’ 완주군 홍보부스를 찾았던…
영암군,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로 생활인구 유입·지역 활력 높여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4기까지 20가구 참여, 1가구는 군서면 정착 – 영암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는 도시민 체류 프로그램이 지역 소비와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에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기까지 20가구 68명이 참여했다.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는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한 도시민 농촌 체류 프로그램이다. 영암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일정…
고흥군,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정보 제공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026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17명에 대한 35억 원의 자금 배정을 확정하고, 지난 9월 8일 고흥군 여성지원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군 담당자와 NH농협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선정자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절차와 융자실행 시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며,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에 대한…
먼저 배우고 농촌으로…정읍시, 예비 귀농귀촌인 30명 현장교육
먼저 배우고 농촌으로…정읍시, 예비 귀농귀촌인 30명 현장교육 정읍시가 예비 귀농귀촌인 30명을 대상으로 농사 기술을 배우고 정착 계획을 세우는 닷새간의 기초교육을 운영한다. ‘2026년 하반기 귀농귀촌 아카데미’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지역 우수 농가에서 진행된다.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농촌 생활을 이해하고 안정적인 정착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갖추도록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시의 농업·귀농귀촌 지원 정책과 농촌…
영암서 살아본 도시민 68명, 가구당 136만원 지역서 썼다
–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 4기까지 20가구 참여, 1가구는 군서면 정착 – 영암에서 일정 기간 살아보는 도시민 체류 프로그램이 지역 소비와 실제 정착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은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에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4기까지 20가구 68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이 체류 기간 가구당 평균 136만원을 영암에서 소비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암살래 두 지역 살아보기’는 2023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익산시, 도시민에 귀농귀촌 매력 알렸다
익산시, 도시민에 귀농귀촌 매력 알렸다 – ‘2026 에이팜쇼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서 귀농귀촌 우수지자체 선정 – – 맞춤형 상담과 단계별 귀농·귀촌 지원 정책부터 지역 정보까지 폭넓게 안내 – 익산시가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다양한 정책을 알리며 도시민과의 접점을 넓혔다. 익산시는 ‘2026 에이팜쇼(A FARM SHOW) 창농·귀농 고향사랑…
고흥군, 제34기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 개강
이론부터 현장까지, 귀농귀촌 준비와 정착에 필요한 교육 한자리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8월 31일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에서 귀농귀촌을 준비 중인 도시민과 이미 전입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제34기 고흥 귀농귀촌 행복학교’ 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5일간 총 30시간에 걸쳐 관내·외 24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귀농귀촌 초기 정착에 필요한 이론교육과…
고흥군, ‘스마트 영농빌리지’ 입주 21세대 선정
청년 및 귀농어·귀촌인 지역 정착 기반 마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청년과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고흥읍 호동리 1333번지 일원에 조성한 ‘고흥 스마트 영농빌리지’의 입주 대상 21세대를 선정했다고 8월 31일 밝혔다. 이번 스마트 영농빌리지 조성은 ‘권역별 공공임대주택 500호 조성사업’과 연계된 것으로,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주거 부담을 낮추고 지역에 머물며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정주…
정읍 지역사회 안착까지 촘촘하게…북한이탈주민 지원방안 논의
정읍 지역사회 안착까지 촘촘하게…북한이탈주민 지원방안 논의 정읍시와 지역 관계기관들이 북한이탈주민의 초기 정착부터 취업과 자립까지 끊김 없이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시는 지난 27일 시청에서 정읍경찰서와 정읍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전북하나센터 등이 참여한 ‘정읍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위원장 유호연 부시장)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과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완주군 합계출산율 4년 연속 상승… 전국 평균 1.5배
완주군 합계출산율 4년 연속 상승… 전국 평균 1.5배 전국 0.80·전북 0.85 크게 웃돌아… 출생아 수도 15.3% 증가 완주군 합계출산율이 1.20명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국과 전북 평균을 크게 웃도는 데다 출생아 수도 전년보다 15% 이상 증가해 완주군의 출산지표가 뚜렷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지난 26일 발표한 국가데이터처 출생통계에 따르면 완주군의 합계출산율은 2022년 0.87명, 2023년…
전북도,‘전북형 비자 사다리’구축… 유입부터 정착·정주까지
전북도,‘전북형 비자 사다리’구축… 유입부터 정착·정주까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구 감소와 지역산업 인력난에 대응해 외국인 인재를 지역에서 교육하고 역량을 검증해 지역기업 취업과 정착까지 연결하는 ‘전북형 이민비자’ 구축에 본격 나선다. 도는 24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지역대학과 법무부, 이민정책연구원, 전북연구원, 시·군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형 이민비자 구축 토론회’를 열고,…
‘2026년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2026년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과 별도로 보다 많은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전액 시비로 ‘2026년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 사업보다 연령과 소득 요건을 완화한 대전시 자체 사업이다. 정부 사업 지원 대상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대전시 자체 지원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가족센터] 미래설계 정착의 주인공은 나 참여자 모집
[가족센터] 미래설계 정착의 주인공은 나 참여자 모집 1번째 이미지 안녕하세요. 결혼이민자 여러분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과 빛나는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일시: 2026. 8. 29(토) 09:40 ~ 13:00 모집기간: 8/20(목) ~ 8/28(금) 장소: 임실군가족센터 교육실 1 대상: 임실군 거주 결혼이민자 5명 참여자 특별 혜택: 증명사진 및 여권 사진 촬영권 제공, 세상에 하나뿐인…
‘3GO’(배우고, 익히고, 정착하고)로 여는 강진 귀농 교육
농업기술·경영·정착 지원까지···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첫걸음 지원 강진군이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9월 말까지 ‘2026년 하반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강진군에 주민등록을 둔 신규 농업인과 귀농·귀촌인, 체류형 귀농사관학교 입교생, 청년농업인 등 20명 안팎을 대상으로 총 12일간 56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과 체류형…
여수시, ‘전남(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 돌산 갓고을·율촌 여자만마을서 농촌생활 체험… 월 최대 30만 원 연수비 지원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농촌생활과 영농활동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전남(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남(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참가자가 농촌에 일정 기간 머물며 영농실습, 일자리 탐색, 지역민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참가자에게 농촌생활과 귀농·귀촌에 필요한…
결혼이민자 국적취득 수수료 지원 신청 안내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국적취득 수수료 지원사업을 아래와 같이 추진하오니, 해당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랍니다. ○ 신청기간 : 2026. 8. 10. ~ 예산소진 시 ○ 지원대상 : 2026. 1. 1.이후 국적취득한 결혼이민자 10명 ○ 지원기준 ① 동구 관할 행정기관에서 혼인신고를 한 경우 ② 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계속 거주중인 사람…
“정읍에서 새 삶 준비하세요”…귀농귀촌아카데미 2기 모집
“정읍에서 새 삶 준비하세요”…귀농귀촌아카데미 2기 모집 정읍시가 닷새간 농촌에 머물며 농업과 지역 생활을 체험하는 ‘2026년 하반기 귀농귀촌아카데미’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초기 정착인이 귀농에 필요한 기초소양과 농업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은 이론 23시간과 현장실습 7시간을 합쳐 총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 기간은 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다. 교육생들은…
군산시, 외국인주민 생활가이드북 제작ㆍ배포
군산시가 관내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군산시 외국인주민 생활가이드북’을 제작ㆍ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북은 외국인주민이 군산에서 생활하는 데 필요한 행정서비스와 생활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가이드북에는 ▲외국인등록 및 체류 ▲근로·노무 ▲건강·의료 ▲육아·보육 등 외국인주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11개 분야의 정보를 담았다. 또한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소통 확대…안정적 정착 지원
정읍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소통 확대…안정적 정착 지원 정읍시가 지난 28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체류·근로·생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언어 장벽과 시간·공간적 제약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과 권익 보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46명이 참여해 체류와 비자, 근로조건, 노동관계, 생활 속 불편과…
영암군, 다문화가족 나눔행사 열어
– 영암군가족센터·다문화가족협회, 의류·생활용품 무료 나눔 – 영암군가족센터와 영암군다문화가족협회가 지난 26일 영암군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위한 ‘다문화 의류 나눔행사’와 ‘행복채움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의류와 생활용품 등을 필요한 만큼 직접 선택했으며,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고 다른…
영광군, ‘2026년 영광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식 개최
영광군, ‘2026년 영광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식 개최 – 참가자 5명 농촌생활 체험…1명 군남면으로 전입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7월 24일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영광에서 살아보기’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영광에서 살아보기’는 도시민이 일정 기간 농촌에 머물며 영농 활동과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실제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1기…
“참여·소통형 연수로 늘봄지원실장 실무역량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천호성)은 24일 본청 2층 강당에서 늘봄지원실장 150여 명을 대상으로 7월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 연수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초등 돌봄·교육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늘봄지원실장의 실무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일방적인 강의 방식을 벗어나 참석자들이 직접 소통하고 참여하는 실무 중심으로 운영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현장 민원 사례를 라디오 사연 형식으로 소개해…
정읍시, 청년이 체감하는 정책 만든다”… 정읍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정읍시, 청년이 체감하는 정책 만든다”… 정읍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2026년 청년정책 추진성과 점검 및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안) 초안 검토 정읍시가 청년지원사업 45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적용할 청년정책 기본계획 초안을 검토했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단풍회의실에서 ‘2026년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청년의 지역 정착과 자립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청년정책…
‘청년이 목포 대전환의 주역’…서울·목포 청년 창업가와 머릴 맞대다
– 21일, 2026년 넥스트로컬(8기) 지역간담회 개최 목포시(시장 강성휘)가 민선 9기 핵심 비전인 ‘청년이 돌아오는 활기찬 도시’ 실현을 위해 지역 상생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목포시는 21일 목포청년센터 누리에서 서울 청년 창업가들의 지역 창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서울·목포 청년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넥스트로컬(8기) 지역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목포시 관계 부서장과…
고흥군, 하반기 ‘가업승계 청년 지원사업’ 본격 추진
가업승계 청년 1인당 최대 2,500만 원 지원, 3명 선발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가업을 승계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6년 하반기 가업승계 청년 지원사업’ 참여자를 오는 7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가업승계 청년 지원사업은 (조)부모의 농수축산업 및 소상공업을 승계받은 청년을 대상으로, 가업승계 초기 단계에서 발생하는 시설 투자와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농촌유학에서 정착으로…정읍시, 입주 가족 지원
농촌유학에서 정착으로…정읍시, 입주 가족 지원 정읍시가 오는 8월 농촌유학 거주시설에 입주할 10가정에 전입지원금과 청년 이사비 등 정착 지원 정책을 안내했다. 시는 지난 16일 최종 선정된 입주 예정 가족들이 공개 추첨을 통해 거주할 호실을 정하는 자리에서 인구정책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입주 예정 가족들에게는 전입지원금과 전입청년 이사비용 지원, 다자녀가정 지원사업 등 정읍시의 인구정책을 담은 ‘정읍살이 안내서’와 전단지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한이탈주민·지역민 화합 다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한이탈주민·지역민 화합 다져– 기념행사 500여 명 참여…평화밥상·합창·전시 등 문화교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북한이탈주민과 이북도민, 지역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18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어 상호 이해와 화합을 다졌다. 국가기념일인 ‘북한이탈주민의 날(7월 14일)’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고흥군, 2026년 제2차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융자)사업 대상자 모집
창업 최대 3억 원, 주택구입 최대 7,500만 원 융자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7월 31일까지 귀어를 희망하는 도시민과 재촌비어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제2차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융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귀어인의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하고 어촌 정착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창업과 주택 마련에 필요한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촌사회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지원…
“귀농귀촌, 완주에서 답 찾다”…수도권 도시민 관심
“귀농귀촌, 완주에서 답 찾다”…수도권 도시민 관심 – 현장 멘토와 함께하는 9개분야 맞춤형 상담 및 36명 예비귀농귀촌인 심층 상담 진행 – 완주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상담홍보전’에 참가해 수도권 도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귀촌 상담과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홍보전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지역별 정책과 정착 정보를…
새 생명의 탄생, 따뜻한 지역사회 축하와 응원 전해
대구면지사협, 4년 만의 출산 가정에 축하금·육아용품 전달 강진군 대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30일 대구면에서 2022년 이후 4년 만에 태어난 아기의 출생을 축하하기 위해 출산 가정을 찾았다. 이번 지원은 대구면에 실제 거주한 출산 가정으로,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건강한 양육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다문화가정인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장애인 자립 돕는 익산시, 지역사회 정착 지원
장애인 자립 돕는 익산시, 지역사회 정착 지원 – 자립지원위원회 개최, 기존 대상자 점검·신규 대상자 선정 – – 주거·일자리·건강관리·사회참여 등 맞춤형 서비스 지원 – 익산시가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익산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자립지원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곡성군, ‘곡성 돌아오지촌’입주자 모집
-청춘형·가족형 총 11세대 모집, 최대 3년간 임시 거주- 곡성군이 지역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과 가족, 은퇴자들을 대상으로 ‘돌아오지촌 2단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귀농·귀촌을 비롯해 곡성에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안정적인 임시 거주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돌아오지촌 2단계 사업은 곡성군 오곡면 오지3길 49번지 일원에 조성됐으며, 총 13세대 규모로 운영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전남도, 통합특별시형 지역이민 패키지 법무부 건의키로
윤연화 전남도 인구청년이민국장은 “통합특별시형 이민비자 모델이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외국인이 우리 사회의 당당한 일원이자 든든한 이웃으로 정착하도록 실효성 있는 외국인 지원 정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곡성군, 귀농귀촌인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 귀농귀촌인은 100여명 참여, 화합과 소통으로 지역 정착의지 다져 – 전남 곡성군은 지난 26일 곡성문화체육관에서 귀농귀촌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6년 귀농귀촌인 한마음 체육대회’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했다. 이번 행사는 곡성군귀농귀촌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영농 활동으로 바쁜 귀농귀촌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친목을 다지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됐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전남인평원, 공정채용 우수기관 2년 연속 인증
심영희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직무대행은 “2년 연속 공정채용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한 것은 채용 절차의 공정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투명한 채용 문화 정착과 공정한 인재 선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장성군, 성공 귀농 지원 “눈에 띄네”
장성군이 7월 6일까지 ‘귀농농업창업자금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융자)’ 신청을 받는다. ‘귀농농업창업자금’은 농지 구입과 하우스·축사 신축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을 가구당 최대 3억 원까지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연리 2%,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이다. ‘주택구입지원’은 주택 구입과 신축, 증개축 용도로 사용하는 자금을 가구당 최대 7500만 원까지 빌려주며, 조건은 귀농농업창업자금과 동일하다. 정확한 대출 금액은 신용·담보 평가 등 심사…
귀농 정착 돕는다…익산시, 창업·주택자금 융자 지원
귀농 정착 돕는다…익산시, 창업·주택자금 융자 지원 – 7월 6일까지 접수…농업창업 최대 3억 원·주택구입 최대 7,500만 원 – –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선택 가능…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 – 귀농인·재촌 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기반 마련 적극 지원 – 익산시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기반 마련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오는 7월…
해남군, 귀농·귀촌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해남군, 귀농·귀촌인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창업 최대 3억원, 주택 7,500만원까지, 7월 3일까지 신청‧접수 해남군은 7월 3일까지 2026년 하반기 귀농·귀촌인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업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융자 사업으로,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융자 조건은 연이율 2.0%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이며, 5년 거치…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 이주민 담당자 대상 비자 실무교육
– E-9·E-7·F-2 비자 중심 교육…현장 상담 사례도 공유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난 10일 영암군 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관내 이주민 관련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비자 관련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 주민 관련 행정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현장 실무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정확한 상담과 안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한현석 행정사가 강사로 참여해 E-9(비전문취업),…
정준호 교수, 전국 최초 ‘문화영향평가 수행기관’ 사업책임자
전북대학교 정준호 교수(사회대 행정학과)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처음으로 지정한 문화영향평가 수행기관의 사업책임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정 교수는 향후 3년간 문화영향평가 제도의 정착과 고도화를 이끄는 역할을 맡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기본법」 제9조의3에 따라 전북대 산학협력단을 포함한 전국 2개 기관을 문화영향평가 수행기관으로 최초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2025년 「문화기본법」 개정을 통해 수행기관 지정 제도가 도입된 이후 첫 사례로,…
전남도, 유학생-농공단지 취업 매칭 본격화
전라남도는 농공단지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취업·정착을 위해 지난 9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대학·경제단체 등과 ‘유학생-농공단지 취업 매칭 사업’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에는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 서유미 초당대학교 총장, 이상찬 목포대학교 부총장, 송경용 동신대학교 부총장, 박융수 순천대학교 부총장, 방호삼 전남대학교 글로벌교육원장, 최성규 전남농공단지협의회장, 송칠권 목포상공회의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은 인력난을 겪는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