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남도 우리술 품평회 출품 신청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남도 술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주 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해 『2026년 남도 우리술 품평회』를 개최합니다. 관내 제조장이 소재해 있는 주류업체에서는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행 사 명 : 2026년 남도 우리술 품평회&큰잔치 ❍ 신청기간 : 2026. 9. 9.(수) ~ 10. 8.(목), 18:00까지 ❍ 경쟁부문 : 4개 부문(탁주, 증류주, 약·청주, 기타주류 * 업체당 부문별…
“나주 농축산물로 마음 전하세요” 추석 선물세트 한자리에
9월 11~24일 배, 한우·한돈, 홍어, 전통주 등 다양한 상품 판매 농산물 구매액 5% 포인트 적립, 햇배 시식과 경품 행사 진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추석을 맞아 지역 농가가 정성껏 생산한 농축산물과 가공식품으로 구성한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시식과 포인트 적립, 경품 행사까지 마련해 소비자 혜택과 지역 농가 판로 확대를 함께 지원한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9월 11일부터 24일까지 나주시로컬푸드직매장(나주시…
추석 선물은 우리 농산물로!…지역농산물 활용 가공 제품 추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농가 상생을 도모하고, 우수 제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을 선정, 소개했다.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서 제조했거나 농촌진흥청이 지원하는 식품 분야 시범 사업*을 통해 개발·생산된 가공 제품이 주를 이룬다. 오미자, 사과, 복분자 등으로 만든 음료류부터 혼합 선물 세트, 과자·빵·떡류, 농산가공식품류, 참깨·들깨 등 식용 유지류,…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노을 야장 ‘완주 근대역사 축제’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노을 야장 ‘완주 근대역사 축제’ 5일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서 개최 무료 셔틀버스 운행 완주 삼례가 하루 동안 근대 개화기 시대로 돌아간다. 완주군은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제3회 완주 근대역사 문화축제 – 삼례역전포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적 공간을 현대적 미(米)식으로 재해석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노을 야장 ‘완주 근대역사 축제’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노을 야장 ‘완주 근대역사 축제’ 5일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서 개최 무료 셔틀버스 운행 완주 삼례가 하루 동안 근대 개화기 시대로 돌아간다. 완주군은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삼례문화예술촌 일원에서 ‘제3회 완주 근대역사 문화축제 – 삼례역전포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일제강점기 수탈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적 공간을 현대적 미(米)식으로 재해석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강진 도암 뽕잎막걸리, 모든 세대가 즐기는 추석 전통주
강진산 쌀·뽕잎·지하 암반수로 빚은 깔끔한 풍미 강진군 도암주조장에서 생산하는 도암 뽕잎막걸리가 2026년 추석을 앞두고 MZ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 전통주로 주목받고 있다. 도암 뽕잎막걸리는 강진군 도암면 간척지에서 생산한 쌀과 직접 재배한 뽕잎, 지하 200m에서 끌어올린 암반수를 원료로 빚는다. 뽕잎을 건조한 뒤 약 250~300℃에서 볶고, 약 8일간 발효해 뽕잎 특유의 은은한 향과 산뜻한 풍미를…
완주군 일손 돕는 계절근로자에 휴식 선물
완주군 일손 돕는 계절근로자에 휴식 선물 외국인지원센터 구이안덕마을, 문화탐방 제공 완주군이 농촌 현장에서 일에 집중해 온 계절근로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충전의 시간을 갖고 한국과 완주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돕는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완주외국인지원센터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공공형 계절근로자 61명을 대상으로 ‘완주외국인지원센터 계절근로자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탐방은 농번기 동안 농촌 현장에서 근로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전남광주 9월 전통주에 광양 ‘섬진강바람 오크40’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월 ‘이달의 전통주’로 광양 섬진강의봄(대표 이종기)의 ‘섬진강바람 오크40’을 선정했다. ‘섬진강바람 오크40’은 잘 익은 황매실과 돌배, 유자 등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만든 증류주다. 매실과 돌배를 발효·증류한 뒤 오크통에서 1년간 숙성해 완성한다. 매실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오크 숙성에서 더해진 깊은 향과 맛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40도로, 스트레이트로 마시면 매실과 오크의 풍부한 향을 느낄…
무안군, ‘전통주 창업 기초반’ 교육 마무리
– 지역 농특산물 활용 전통주 제조기술·창업 실무 역량 강화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전통주 창업 기초반’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제조기술을 익히고 창업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해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총 25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전통주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이론과…
지역의 맛을 창업으로…청년 양조가들 익산에 모인다
지역의 맛을 창업으로…청년 양조가들 익산에 모인다 – 오는 26일 청년시청서 ‘청년인사이트 솜솜살롱’…전국 청년 25명 참여 – – 제조면허부터 유통·판매·브랜드 구축까지…전통주 창업 경험 한자리에 – – 전통주 시음에 창업가와 문답까지…10월에는 직접 빚는 실습 과정 운영 – 익산에 전국의 청년들이 모여 지역의 맛을 술로 빚어낸 창업가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전북문화관광재단 로컬라이징 공모 선정기업 (유)전일관광, 프랑스 팸투어 성료
전북문화관광재단 로컬라이징 공모 선정기업 (유)전일관광, 프랑스 팸투어 성료 ○ 프랑스 베르사유 한국문화협회 방문단 27명, 12일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방문 ○ 전통주(막걸리 키트) 만들기 체험 및 전주 한옥마을·완주 치유관광 등 한국문화 매력 만끽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은 ‘2026 전통적 관광기업 지원 로컬라이징(Local-Rising) 공모사업’ 선정기업인 (유)전일관광(대표 조선)이 추진하는 ‘프랑스 베르사유…
전남광주특별시 전통주 체계적 지원으로 면세점·해외시장 진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전통식품 경쟁력 강화와 판로 지원을 받은 광양 전통주 제조업체 ‘섬진강의봄’이 남도 우리술 품평회 대상 수상에 이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점과 독일·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하며 판로를 넓히고 있다. 섬진강의봄(대표 이종기)은 2023년 설립된 지역 전통주 제조업체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품질 전통주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섬진강바람 오크40’은 ‘2025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해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는…
전남광주특별시, 이달의 전통주에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월 이달의 전통주로 여수 황칠본가(대표 최영자)의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를 선정했다. ‘섬달천9도 생황칠막걸리’는 100% 국내산 쌀과 무농약 인증을 받은 황칠을 원료로 사용해 세 번의 덧술과정을 거쳐 빚은 삼양주 방식의 생막걸리다. 깔끔한 맛과 깊은 풍미,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인공감미료와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는 전통 양조법으로 빚어 일반 막걸리보다 진하고 묵직한 맛과 황칠 특유의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마실수록 풍부한…
우리 쌀 막걸리, 명인에게 배운다
우리 쌀 막걸리, 명인에게 배운다 대전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법과 전통 식문화를 알리기 위해 9월 2일 ‘달빛 품은 우리 쌀 막걸리 빚기’ 교육을 운영하고,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주의 역사와 막걸리의 특징을 이해하고, 막걸리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우리 쌀의 활용 가능성을 알아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2026년 우리 쌀 이용 식품가공기술 교육(달빛 품은 우리 쌀 막걸리 빚기) 교육생 모집
교육목적 ○지역 무형유산과 연계한 막걸리 제조 기술 전수로 우리 쌀의 우수성 재발견 및 고부가가치 활용 방안 제시 교육개요 ○ 과 정 명:달빛 품은 우리 쌀 막걸리 빚기 ○ 교육기간:9. 2.(수) 14:00 ~ 16:00 / 2시간 ○ 교육장소: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농심관 2층) ○ 계획인원:24명 ○ 교육대상: 대전광역시에 주소를 둔 대전 시민 ○ 주요내용 – 우리…
식량원-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K-발효식품 미래 발전 방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회장 윤광섭)와 공동으로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6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 국제학술대회’를 열고, 국내외 식품 분야 산·학·연·관 전문가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발효식품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올해 학술대회 주제는 ‘미래 식품시스템-식품가치사슬 전반에서의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으로, 정부의…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발효아카데미 증류주 교육 호응 속 마무리
(재)남해안권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지난 6월 30일 시민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발효아카데미 일반과정(증류주)’ 교육을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증류주의 제조 원리와 숙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발효문화와 전통주 산업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2회(6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증류주에 관심 있는 시민 26명을 대상으로 이론과 현장 체험을 병행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전통주에 ‘장보고의 꿈 비파2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7월 전통주에 ‘장보고의 꿈 비파20’– 완도 비파·전통 과하주 양조법으로 빚은 여름철 약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월 이달의 전통주로 완도 고금주조장(대표 배준현)의 ‘장보고의꿈 비파20’을 선정했다. ‘장보고의꿈 비파20’은 완도산 쌀과 직접 띄운 자가누룩, 제철인 5~6월 수확한 완도 특산물인 비파를 활용해 빚은 약주다. 여름철에도 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발효주에 증류주를 더해 빚던 전통 과하주(過夏酒) 양조법을…
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
완주군, 딸기·생강·곶감 활용 전통주·와인 12종 첫 공개 공동체 교육생 개발 전통주 시제품 평가회 열어 완주군이 지역 농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차별화된 먹거리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추진한 전통주 개발이 마침내 첫 결실을 맺으며 큰 호응을 얻었다. 3일 완주군은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행정 관계자, 연구회 회원, 교육생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을 통해 완성된 완주…
우리 농산물 활용 양조 기술 지원, 전통주 산업 경쟁력 키운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30일, 충청남도 당진시에 있는 신평양조장을 방문해 지역 농산물의 양조 원료 사용 현황과 양조 기술 지원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우리 농산물의 양조 원료 사용을 확대하고 현장에서 겪는 기술적 어려움을 체계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전통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평양조장(대표 김동교)은 1933년에 창업해 3대째 전통술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2013년 농림축산식품부의 ‘찾아가는 양조장’*…
영암군, 전통주 소믈리에 12명 배출
– 영암농업대학 자격취득과정 수료, 지역 농산물 가치 높인다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전통주 문화를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했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11일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농업대학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취득과정’ 수료식을 열고 교육생 12명의 자격증 취득을 축하했다. 이번 과정은 영암 쌀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산업 기반을 넓히고, 차별화된 농촌 융복합 산업(6차…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서울 도심서 ‘전북의 멋과 맛’ 알린다…지역관광 안테나숍 6월 로컬 팝업 참가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서울 도심서 ‘전북의 멋과 맛’ 알린다…지역관광 안테나숍 6월 로컬 팝업 참가 ○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세종대로서 전북 부스 운영 ○ ‘지속 가능한 수도권 판로개척’을 통해 ‘지역 상생’ 협업 모델 구축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 이하 재단)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지역관광 안테나숍’에서 열리는 로컬 미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