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구립도서관, 인문학 프로그램 공모 선정…이달부터 본격 운영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주민 일상 속 인문학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9일 북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에 선정돼 국비 8천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사업은 주민 접근성이 좋은 공간에서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인문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는 전국 도서관,…
한옥마을도서관, 김사인 시인 초청 강연 개최
한옥마을도서관, 김사인 시인 초청 강연 개최 – 5일 김사인 시인 초청해 ‘우리는 모두 시인이다’를 주제로 강연 ○ 전주시 한옥마을도서관은 5일 김사인 시인을 초청해 ‘우리는 모두 시인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 이번 강연은 나를 찾는 여행 특화 도서관인 한옥마을도서관이 바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시민들이 일상의 소중함을 되돌아보고, 우리 모두의 삶 속에 숨어 있는 문학적 감수성을 깨우기…
일상에서 만나는 인문학,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모두의 인문학’ 운영기관 선정
– 전국 도서관, 지역 서점,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인문 프로그램 1,200개 운영 – ‘모두의 인문학’ 신규 도입으로 생활권 기반 인문 프로그램 확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임진택, 이하 교육진흥원)과 함께 2026년 사회문화시설 활용 인문 프로그램 공모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모두의 인문학’의 운영기관 1,200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들은 6월부터 전국…
완주 구이생활문화센터,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완주 구이생활문화센터,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원주민‧이주민 함께 탐방하며 공동체 강화 완주군 구이생활문화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은 현장 탐방과 인문학 교육을 결합하여 주민들의 삶에 인문학적 가치를 접목하는 참여형 교육 사업이다. 구이생활문화센터는 ‘구이, 길에서 만나는 우리 마을, 이웃, 그리고 나’라는 주제로 구이 지역에…
하얀양옥집에서 전북의 국립공원을 만나다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옛 도지사 관사인 하얀양옥집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공동 기획한 두 번째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오는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여 예술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