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외국인근로자 등 취약계층 폭염 속 안전관리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고령농업인과 외국인근로자 등 폭염에 취약한 농작업자의 안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작업은 논․밭, 비닐하우스 등 야외나 고온환경에서 주로 이뤄지는 데다 작물의 생육 상황에 따라 조정하기 어려운 특성이 있어, 폭염특보의 이해, 필수 안전수칙 준수 등의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농촌진흥청은 외국인 근로자용 폭염 대응 안전수칙 자료를 개발・보급하고,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보성군, 여름철 관광시설 안전 이상 무! 중대재해 예방 특별점검
보성군, 여름철 관광시설 안전 이상 무! 중대재해 예방 특별점검 김철우 군수, 중대재해 예방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보성군은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물 안전관리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분기별 중대재해 예방 의무이행 사항을 점검하고, 공공시설물별 안전관리카드 구축, 현장 중심 위험성 평가 등을 실시해…
정읍시, 노사 손잡고 폭염·산재 예방 나선다…2분기 산업안전보건위 개최
정읍시, 노사 손잡고 폭염·산재 예방 나선다…2분기 산업안전보건위 개최 정읍시가 노사 합동으로 하반기 위험성 평가와 온열질환 예방 대책을 마련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시 소속 종사자의 의견을 듣고 산업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하고자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용자 측 위원 9명과 근로자 측 위원 10명을 합쳐 모두 19명이 참석했다.…
대전시,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대전시,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대전시는 24일 시청 시민안전실 회의실에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과 ‘대전광역시 안전보건관리규정’에 따라 설치된 협의기구로, 산업안전보건 관련 주요 정책 및 계획을 심의·의결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1분기 안전보건업무 추진실적을 공유하고,…
정읍시, 민간사업장 중대재해 막는다…안전보건관리자 등 80명 대상 예방 교육
정읍시, 민간사업장 중대재해 막는다…안전보건관리자 등 80명 대상 예방 교육 정읍시가 민간사업장의 자율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다지고 현장 재해를 막고자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사업주와 안전보건관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제1차 찾아가는 민간사업장 산업재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각 사업장이 스스로 안전 관리 역량을 키워 불의의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단에는 신상대 안전보건공단 전북지역본부…
관계성 범죄 대응 강화, 사례분석 회의 개최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지난 6월 11일 군산경찰서에서 관계성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과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해 반복적으로 신고 접수되는 사건 처리의 전 과정을 살펴보는 사례분석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분석 회의에서는 전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과장 및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과·팀장들이 참석하였고 반복적으로 접수되는 사건 관리 기법 및 우수·미흡 사례를 공유하여 빈틈없는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