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추석 앞두고 감염병 예방 위한‘안전한 병문안 문화’확산 나서
– 10월 2일까지 홍보주간, 의료기관·감염취약시설 등 찾아 예방수칙 안내 – 영암군이 추석을 앞두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의료기관과 감염취약시설 등을 찾아 안전한 병문안 문화를 알린다. 영암군보건소는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맞이 병문안 문화개선 홍보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홍보주간에는 지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3곳과 감염취약시설·다중이용시설 24곳 등을 대상으로 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을 진행하고, 의료기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