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 대전 중구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 대전 중구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 – 고독사 위험가구 100세대에 500만 원 상당 생필품 꾸러미 지원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5일 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최윤화)과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가 참석한 가운데 고독사 위험가구를 위한 생필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고독사 위험가구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전남여성단체협의회, 자립준비청년 15명에 생필품 지원
전남여성단체협의회, 자립준비청년 15명에 생필품 지원– ‘청년들 잘지내니’ 참여 청년 대상…1대1 안부·상담 등 맞춤 돌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라남도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정심)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인 ‘청년들 잘지내니’ 참여 청년 15명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자립준비청년이 자립 초기에 겪는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립에 필요한 생필품 꾸러미를 제공해 초기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국민연금-한전 데이터 융합으로 “연금 수급자의 안전 확인한다”
국민연금-한전 데이터 융합으로 “연금 수급자의 안전 확인한다” – 전기 사용량 급감하거나 장기간 사용이 없는 경우 위기 신호 감지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22일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공데이터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국민 중심의 민생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연계해, 그동안 행정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복지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고립위기가구에 ‘착한나눔바우처’ 지원…외출·안부 확인도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사회적 고립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과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착한나눔바우처 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립위기가구에 동구와 협약한 마트와 편의점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생필품 구매 쿠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대상자의 자연스러운 외출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늘려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협약에…
북구, 자립준비청년 정착 돕는 맞춤형 강의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깊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맞춤형 강의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자립 준비 청년에게 자취 요리 강의 등 생활 밀착형 프로그램과 명상, 공감 차담회 등 정서 안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자립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강의는 오늘(21일) 오후 2시 (사)자비신행회 공유 주방에서 개최됐다. 자립준비청년 10여 명에게…
전남도, 위기 도민 생필품 지원 ‘그냥드림’ 효과 톡톡
전라남도는 위기 도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히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시행 7개월 만에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9월부터 22개 전 시군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그냥드림’은 갑작스러운 위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복잡한 신청 절차와 소득 증빙 없이 먹거리·생필품 3~5개, 1인당 2만 원 상당을 신속히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용자는 첫 방문 때 본인 확인을 하고 자가진단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