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사회서비스 혁신·성장 방향 모색… 전국 전문가 한자리
전북자치도, 사회서비스 혁신·성장 방향 모색… 전국 전문가 한자리 이미지(2) 전북자치도, 사회서비스 혁신·성장 방향 모색… 전국 전문가 한자리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19일 전북대학교 JBNU 컨벤션센터에서 사회서비스 분야 정책·현장·산업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혁신과 성장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사회서비스 혁신과 전북형 돌봄체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전북자치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소통 세미나’ 개최
전북자치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소통 세미나’ 개최 이미지(2) 전북자치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소통 세미나’ 개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인 통합돌봄의 전 시·군 확대에 맞춰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소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도와 시·군,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이달부터…
함평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해 총력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3차) 공모 선정을 위해 군정 역량을 총결집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함평군은 23일 “함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3차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9월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3차 공모에 대비해 군 차원의 종합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함평형 기본소득 모델 개발과 평가 대응…
김제시, ‘농촌 의료취약지 건강 챙긴 농촌왕진버스’성황리 마무리
김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원하고 농협김제시지부(지부장 강대연)가 주관한 ‘2026년 농촌왕진버스’ 사업이 지난 15일 공덕농협(조합장 문용수)에서의 운영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농촌왕진버스’는 의료 인프라가 취약하고 교통이 불편한 농촌 지역을 직접 찾아가 한·양방 진료, 검안, 치과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대표적인 농촌 맞춤형 의료복지 지원 사업이다. 이날 공덕농협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김제 용지면, 주민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사회서비스‘눈길’
김제시는 용지면 주민들이 스스로 필요한 농촌 Economic·사회서비스를 기획하고 실행까지 옮기며 ‘주민 주도형 농촌 사회서비스’의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2일 용지면 황토빛나눔센터 일원에서‘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온(溫_ON)마을 이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공동학습회’를 통해 지역 생활…
전주대 사회복지학과, RISE 지역특화 교육과정 연계 선진기관 현장견학 실시
전주대 사회복지학과, RISE 지역특화 교육과정 연계 선진기관 현장견학 실시 –지역 정주·사회서비스 실무역량 강화… 교수진·학생 36명 참여- 전주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RISE 지역특화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지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경남 창녕·함안과 부산 일대에서 ‘2026학년도 사회복지학과 지역 정주 및 사회서비스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기관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남광주특별시, ‘광주 장애아동‧발달장애인 지원센터’ 개소…조기발견·상담평가·사회서비스 연계까지 한 곳서 통합 지원
장애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지역사회 통합지원 거점인 ‘광주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1일 서구 치평동 상무비즈센터에서 ‘광주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식과 함께 장애아동과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장애아동지원센터는 ‘장애아동복지지원법’에 근거한 장애아동 지원을 위한 기관으로, 장애아동과 가족이 여러 기관을 찾아다니며 필요한 서비스를…
김제시, 농촌거점공간에 ‘온(溫_ON)마을 무더위 쉼터’ 운영
김제시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농촌거점공간을 활용한 ‘온(溫_ON)마을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이번 무더위 쉼터는 용지면 황토빛나눔센터와 공덕면 두루누리활력센터에 마련되며, 주민 누구나 낮 시간 동안 무더위를 피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쉼터에는 쾌적한 냉방 공간과 함께 즉석에서 조리해 먹을 수 있는 한강라면과 얼음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 단순히 더위를 피하는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면서…
임실군,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주민 주도 문화복지 실현
(사)임실군마을가꾸기협의회에서는 운영하는 신덕면 생생마을관리소에서 지난 7월 29일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가 있는 날’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생생마을관리소는 ‘농촌 찾아가는 사회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간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서비스를 발굴·제공하고 자생적인 서비스공동체를 육성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영양돌봄, 생활안전교육, 주민상담, 문화·복지 프로그램 및 주민 관계망 형성 등을 추진하고…
전남광주특별시, 공공기관 유치 막판 총력전
전남광주특별시, 공공기관 유치 막판 총력전– 관계부서 포함 100여 명 규모 공공기관 유치추진단 확대 개편– 산업경쟁력 홍보·정주여건 대전환 추진 등 3대 핵심 전략 집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를 앞두고 ‘통합특별시 공공기관 유치추진단’을 확대 개편하는 등 막판 총력전에 돌입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민형배 시장의 시정방침에 따라 유치 대상 기관을 기존 40개에서 45개로 확대하고 유치 목표를 정밀하게…
완주시니어클럽,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우수 기관’
완주시니어클럽,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우수 기관’ 노인역량활용사업 체계적 참여자 관리, 사업 운영 적정성 호평 완주군 수행기관인 완주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노인역량활용사업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포상금 500만 원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사업실적을 바탕으로 사업 운영성과와 참여자 관리, 사업 운영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완주시니어클럽은…
전주시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신직무 보건복지부 장관상 ‘2관왕’ 쾌거
전주시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신직무 보건복지부 장관상 ‘2관왕’ 쾌거 – 전주시니어클럽 ’26년 신직무 우수모델 최우수상, 전주효자시니어클럽 ’27년 신규 아이템 우수상 동시 수상 – 전주·서원·효자시니어클럽 3곳, ’25년 사업 평가 우수 수행기관 선정 및 인센티브 확보 ○ 전주시 시니어클럽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6년 신직무 우수모델 및 ’27년 신규아이템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노인일자리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
곡성군, 기본소득으로 마을의 미래를 열다.‘마을리더 배움교육’추진
– 곡성의 내일을 이끌 마을리더 양성 – 곡성군이 변화하는 지역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26년 기본소득 연계 마을리더 배움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6일과 7일 양일간 곡성읍권역(미래교육재단), 옥과권역(옥과면 행정복지센터), 석곡권역(석곡면 행정복지센터)의 3개 권역에서 진행된다. 주요 강사진으로 청양군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노승복 센터장, 곡성군 함께마을협동조합 박진숙…
해남군-꽃메협동조합 전국 최초‘농촌서비스협약’ 체결
해남군-꽃메협동조합 전국 최초‘농촌서비스협약’ 체결 민·관 협력으로 주민주도형 농촌 경제·사회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 해남군은 화산면에 소재한 꽃메협동조합과 24일 전국 최초로‘농촌 서비스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공모한 농촌서비스협약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주민 주도형 농촌 경제·사회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농촌 서비스 협약은 돌봄·교육·생활편의·문화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회서비스를…
전북 농어촌 기본소득, 인구·상권·선순환 삼중효과 가시화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수군·순창군·진안군·무주군에서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인구 유입과 가맹점 증가라는 성과를 내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급된 391억 원 가운데 73%가 지역 안에서 소비되는 등 선순환 구조도 자리 잡아가고 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상권이다. 사업 선정 전 4,097개소였던 가맹점은 6월 말 4,566개소로 469개소 늘었다. 이 가운데 67개소는 새로 문을 연…
(부안군농어촌종합지원센터 공고) 2026년 마을공동체 사회서비스 지원사업 모집 재재공고
부안군 농어촌종합지원센터 ‘26년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공동체 사회서비스 지원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공동체 활성화를 희망하는 마을에서는 기한 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사업기간 : ‘26. 7. ~ 12. ○ 사업대상 : 생생마을 소액지원사업을 완료하고 지속적 마을사업 추진 의지가 있는 마을공동체 ○ 사 업 비 : 20,000천원 ○ 사업내용 : 주민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공동체 사회서비스 프로그램 추진…
부안군, 2026년 치유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부안군, 2026년 치유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2번째 이미지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치유농장과 사회서비스 유관기관을 연계한 2026년 치유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유농업 활성화와 지역 주민의 심리‧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참여 농장은 아리울 승마장, 비올팜, 화동치유농장, 변산농장 등 총 4곳이며 치유 프로그램 체험의 사전‧사후 치유성과 비교 분석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정읍시, 지역사회서비스·가사간병 제공기관 운영 실태 점검
정읍시, 지역사회서비스·가사간병 제공기관 운영 실태 점검 정읍시가 지역사회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16일부터 8월 18일까지 제공기관 17곳을 현장 점검한다. 대상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16곳과 가사·간병 방문지원사업 제공기관 1곳이다. 이번 점검은 사업 운영의 적정성을 확인하고 지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 수급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질 높은…
국민연금, 대한민국 최초 공공신탁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 첫 계약 체결
국민연금, 대한민국 최초 공공신탁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 첫 계약 체결 – 도입 2개월 만에 첫 결실, 치매 어르신의 안전한 재산관리 지원하는 공공서비스 본격 가동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대한민국 최초의 공공신탁 제도인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의 첫 이용 사례(서울·경기·세종 등 4건)가 나왔다고 밝혔다. ‘치매안심 재산관리서비스’는 치매 등으로 스스로 재산 관리가 어려운 어르신이 본인의 의사에 따라…
서구, 사회적기업 육성 ‘고용노동부 장관상’
– ‘2026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선정 / – ‘사랑방’ 기반 가치 확산·지역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육성 기반 구축과 사회서비스 확대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서구는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군산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군산시는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2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시민 수요를 반영한 사회서비스를 전자이용권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제공기관을 선택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모집 대상은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 세계적마인드형성서비스, 노인맞춤형운동서비스, 정신건강토탈케어서비스 등 총 14개 사업이며, 모집 인원은 약…
전남도,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개선·확산 방안 모색
전라남도는 25일 곡성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는 현장간담회를 열고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 조상래 곡성군수, 전통시장 상인회장, 사회연대경제조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선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활성화, 공동체 활동 확대 등 시범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김성주 이사장, “청년 지원부터 AI 혁신까지 국민이 체감하는 연금서비스 만들겠다”
김성주 이사장, “청년 지원부터 AI 혁신까지 국민이 체감하는 연금서비스 만들겠다” – 23일 기자설명회, 청년 첫 보험료 지원, 치매 공공신탁 등 하반기 청사진 제시 –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성주)은 6월 23일 온라인 기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주요사업 추진 성과와 하반기 추진방향에 관해 설명했다. 이날 김성주 이사장은 “취임 이후 ‘국민 모두가 누리는 연금’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6개월간 부단히 노력해 왔다.”라며,…
전남도, AI 반려견 활용 독거노인 우울감 개선효과 뚜렷
전라남도는 ‘AI 반려견 활용 정서건강 원스톱 지원 구축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의 정서 안정과 우울감 개선에 큰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2025년 보건복지부의 스마트 사회서비스 시범사업 공모에 전국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돼 목포 상동 임대주택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100명에게 반려견 형태의 돌봄 로봇을 보급했다. 돌봄 로봇은 어르신과 대화를 나누며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식사와 약 복용 시간 알림,…
전북자치도, 전국 최초 광역단위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계획 수립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계획(2026~2028)」을 수립하고 농촌 주민의 생활·복지 서비스 기반 확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복지·의료·생활서비스 제공 주체가 부족해지는 농촌 현실에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 공동체와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직접 서비스 공급에 참여하는 지역 주도형 체계를 구축해 농촌 삶의 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