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어린이 안전 최우선… 개학기 집중 점검 나서
대전시, 어린이 안전 최우선… 개학기 집중 점검 나서 대전시는 가을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하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23일까지 관내 155개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자치구, 교육청, 경찰청, 식약청, 시민단체 등 20여 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아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제품안전…
2026년 개학기(2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홍보
2026년 개학기(2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홍보하고자 합니다. 첨부파일 1.jpg 2.jpg
2026년 개학기(2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홍보
2026년 개학기(2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홍보 안내입니다. 첨부파일 아이먼저 안전점검 전단지 A4-2.jpg
익산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
익산시,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 정비 – 20일, 시민경찰연합회와 민관 합동정비…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 – 9월 11일까지 평일·주말 집중 점검…유해·위험 광고물 신속 철거 – 익산시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나섰다. 익산시는 20일 익산시민경찰연합회와 함께 초등학교 주변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민관 합동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시 공무원과…
북구,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추진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다가오는 장마철에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옥외광고물 일제 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강한 비바람에 떨어져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노후 간판 등을 사전에 확인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간판, 광고판, 현수막 등 옥외광고물 일체와 게시시설 등이며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량이 많은 인구 밀집 지역을…
곡성군, IC 진입부 꽃화분 설치로 불법광고물 예방 및 도시경관 개선
전남 곡성군은 불법 현수막이 반복적으로 게시되던 곡성IC 진입부에 꽃화분을 설치해 불법광고물 발생 억제와 도시경관 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곡성IC 진입부는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접하는 관문으로, 그동안 불법 현수막이 상습적으로 게시되면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운전자 시야를 방해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구간이었다. 이에 군은 불법광고물 게시가 빈번한 구간에 꽃화분을 설치해 현수막 게시 공간을 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