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인공지능(AI) 활용 행정 효율 높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행정업무와 당직 민원 대응에 인공지능(AI)을 본격적으로 접목하며 스마트 행정 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28일 북구는 공직자들의 행정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과 야간·휴일에 발생하는 당직 민원을 AI가 응대하는 ‘AI 당직 콜봇’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행정 업무 전반에서 인공지능(AI)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 업무 체계를 활성화해 서비스 품질을…
“깨끗한 명절 함께해요”… 군산시, 추석맞이 도서지역 청결활동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8일 신시도와 선유도 일원에서 ‘추석맞이 도서지역 청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시에서 추진하는 ‘추석 명절맞이 깨끗한 군산시 만들기’의 일환으로, 도서지역의 생활환경을 정비해 주민과 귀성객, 관광객들이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군산시 기후환경국 직원들은 신시도 몽돌해변 주차장과 방파제, 선유도 대형버스 주차장 등 주민과 방문객이 이용하는 공간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장수군 계남면, 악성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장수군 계남면은 지난 27일 장계파출소와 합동으로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악성민원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악성민원 발생 시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의 안전을 확보하고 비상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적인 개입을 통한 진정 유도…
영암군, 통합사례관리사 현장 안전 강화
– 호신술 교육·민원 대응 사례 공유로 위기 대응 역량 높여 – 영암군이 위기가구를 직접 찾아가는 통합사례관리사의 현장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호신술 교육과 민원 대응 사례 공유를 실시했다. 영암군은 지난 28일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안전한 현장 사례관리를 위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현장 방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계백합기도…
전남도·광주시·행안부,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최종 점검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 행정안전부는 26일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센터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에서 ‘광주·전남 통합 점검회의’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행정정보시스템 전환과 민원 대응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 회의는 통합특별시 출범 초기 행정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제공되도록 분야별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점검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을 비롯해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