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전북 최초‘지방세입 체납관리단’운영 마무리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 최초로 운영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의 4개월간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납징수와 복지 연계를 통해 지방세입 확충과 적극행정의 성과를 거뒀다. 군은 지역 청년 2명을 체납관리단으로 채용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분야에 배치하고, 전체 체납자의 약 88%를 차지하는 100만원 미만 소액체납자를 중심으로 전화상담과 현장방문, 실태조사 및 납부독려를 집중적으로 추진했다. 특히 체납자의 납부능력과 생활여건을 직접…
강진군 군동면지사협,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나눔·돌봄·자살예방분과 구성 및 하반기 복지사업 확정 강진군 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일 군동면사무소에서 위원장을 포함한 16명 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지역사회 복지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첫 번째 안건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3개 분과(나눔분과,…
영암군 서호면, 폭염 속 어르신 안전 매일 살핀다
– 30개 경로당 밤 9시까지 운영, 현장 돌며 안부·냉방시설 점검 – 영암군 서호면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매일 찾아 안부와 이용 상황을 살피고 있다. 서호면 맞춤형복지팀은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관내 30개 경로당을 수시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냉방시설 작동 여부와 위생 상태, 음용수 비치 등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형이 걱정돼요” 한 통의 전화…정읍 초산동, 위기가구 지원
“형이 걱정돼요” 한 통의 전화…정읍 초산동, 위기가구 지원 정읍시 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대전에 거주하는 한 주민으로부터 “형이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된다”는 도움 요청을 받고 즉시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했다. 초산동 맞춤형복지팀이 생활 실태를 확인한 결과, 대상자는 장기간 사회와 단절된 채 건강과 일상생활 능력이 크게 악화된 상태였다. 대상자는 당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아니었지만 복지팀은 현장의 위급성을 우선해 지원에…
익산시, 촘촘한 복지안전망 인정…장관 표창 수상
익산시, 촘촘한 복지안전망 인정…장관 표창 수상 – 보건복지부 주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서 우수지자체 선정 – – 위기가구 발굴부터 지원 연계까지…폭염 취약계층 보호에도 행정력 집중 – 익산시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에 힘써온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익산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 어르신 ‘네발안전지팡이’지원
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 어르신 ‘네발안전지팡이’지원 – ‘외롭지 않은 발걸음’… 응원 메시지 담아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 지원 – 대전 중구 목동(동장 유영신)은 14일 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병관)에서 보행이 불편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노인 미끄럼방지 네발 안전지팡이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사전 조사를 실시해,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 60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