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행정안전부 사업 선정…신안동 수해 예방에 총 152억 원 추가 투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여름철 기습적인 폭우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수해를 예방하기 위한 투자 확대에 나선다. 9일 북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7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공모에서 신안동 242-2번지 일원이 신규 지구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해 재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자 이뤄졌다. 신안교 일원은 북구의 대표적인 수해 취약지역으로 지난 2020년과…
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도시 안전 모형 개발 나서
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도시 안전 모형 개발 나서 대전시는 인공지능(AI)과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도시 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9월 8일 카이스트, ㈜웨이버스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기관과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연구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트윈 대전’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및 실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