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인공지능 기반 도시 안전 모형 개발 나서
대전시는 인공지능(AI)과 가상 모형(디지털 트윈) 기술을 결합해 도시 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9월 8일 카이스트, ㈜웨이버스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기업·기관과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연구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트윈 대전’을 전국으로 확산하고, ‘도시안전 AI 모델 개발 및 실증 사업(R&D)’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카이스트 ▲㈜웨이버스 ▲㈜데이터메이커 ▲㈜한성시스코 ▲㈜텔레웍스 ▲㈜쿠바 ▲㈜사미텍 ▲㈜무브먼츠 ▲㈜라인월드 ▲㈜링크나인 등 총 11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