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선율의 진수, 실내악의 울림
바이올린 선율의 진수, 실내악의 울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0월 23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 3 <바이올린과 실내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현악 앙상블을 중심으로 낭만주의부터 20세기까지 다양한 시대와 지역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뉴질랜드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20여 년간 활동해 온 바이올리니스트 베사 레파넨이 객원 리더로 참여해 대전시향 단원들과…
묵직함과 서정의 경계, 튜바를 느끼는 새로운 경험
묵직함과 서정의 경계, 튜바를 느끼는 새로운 경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0월 7일(수)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단원들의 뛰어난 기량과 개성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DPO 클로즈업 2’를 개최한다. 올해 두 번째 무대는 튜바 연주자 김태희가 리더를 맡아 대전시향 단원들과 함께 튜바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 오케스트라에서 가장 낮은 음역을 담당하는 튜바는 깊고 묵직한 울림으로 전체…
대전시립교향악단, 말러 교향곡 제2번 ‘부활’ 선보여
대전시립교향악단, 말러 교향곡 제2번 ‘부활’ 선보여 대전시립교향악단은 9월 18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7 <말러 교향곡 제2번 ‘부활’>을 선보인다. 죽음과 절망이라는 인간 본연의 고뇌에서 출발해 삶의 의미와 구원, 부활과 희망을 노래한 말러의 대표작을 만날 수 있는 대형 무대다. 말러는 이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7년에 가까운 시간을 들였다.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두 명의 독창자, 합창이…
대전시립교향악단, 모차르트의 깊은 내면을 만나다
대전시립교향악단, 모차르트의 깊은 내면을 만나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9월 9일 수요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대표 기획 시리즈인 ‘마티네 콘서트’의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마티네 콘서트는 아름다운 음악과 쉽고 흥미로운 해설이 어우러진 공연이다.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특별한 오전 시간을 선사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는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 세계를 네 가지 주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