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14년 연속 수상 쾌거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013년 첫 대회부터 올해까지 14년 연속 수상 경영체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정읍시 소재 농업회사법인 ㈜한영석의 발효연구소가 최고상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를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활용 실적, 매출·고용 성과, 사업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 등을…
어르신 등 체험활동 꾸러미 지원사업 안내
어르신 등에게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2026년 어르신 등 체험활동 꾸러미 지원사업」참여시설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사 업 명 : 2026년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신청기간 : 2026. 10. 19.(월) ~ 10. 28.(수)지원대상 : 목포시 관내 노인·장애인·어린이 등 취약계층 이용 복지시설지원단가 : 시설 이용자 1인당 20,000원 이내지원내용 : 농촌융복합산업 경영체가 생산한 체험활동 꾸러미 구입비 (체험활동…
목포시,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
– 복지시설 이용자 5,250명 대상…1인당 최대 3만원 지원 –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복지시설에서 신청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2026년 어르신 등 체험활동 건강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총 1억 5,750만 원을 투입해 시설…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전문가 양성 교육 <못난이 농산물의 화려한 변신 > 교육생 모집
2026년 농촌융복합산업 전문가 양성 교육 못난이 농산물에서 사랑받는 디저트로 <못난이 농산물의 화려한 변신 > ❍ 상품성이 낮은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하여디저트를 만듦으로써 버려지는 식재료의가치를 재발견하고, 가공농가의 원재료 활용도와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 증대에기여하고자 함. 교육개요 ❍ 교육명: Ugly but Lovely: 못난이 농산물의 화려한 변신 ❍교육기간:2026. 10. 14.(수)~10. 28.(수), 11.…
“품평회를 통한 입점‧매출 성과 잇는다” 전북도,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품 판로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의 판로 확대를 위해 유통업계와의 연계를 강화한다. 도는 지난 4일 농촌경제사회서비스활성화지원센터에서 도내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를 대상으로‘2026 농촌융복합산업 제품발굴 2차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제품의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 유통채널 입점과 판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품평회에는 도내 27개 인증경영체가 참여해…
장수군, 농지 규제 개선으로 영농 편의 높인다
장수군은 최근 개정·시행된 「농지법 시행령」에 발맞춰 영농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촌융복합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농지 규제 개선 사항을 적극 안내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으로 영농에 필요한 농작업용 화장실과 작업 차량 주차장 부지가 농지 부속시설로 인정된다. 이에 따라 화장실은 10㎡ 이하, 주차장은 25㎡ 이하 등 일정 요건을 갖추면 별도의 농지전용허가 없이 간소화된 절차를 거쳐 설치할 수…
여수시, 지역특화작물 발굴 및 농촌융복합산업 브랜드 개발 중간보고회 개최
– 생산·가공·유통에 관광․체험 더해… 지역 농업의 부가가치 높이는 상생 기반 마련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8월 31일 농업기술센터 풍년실에서 기후변화와 소비 트렌드에 맞춰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여수시 지역특화작물 발굴 및 농촌융복합산업 브랜드 개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지역 농업인, 용역 수행기관 등 23명이 참석했으며, 용역 추진상황을…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농촌진흥청-도농업기술원 힘 모은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22, 23일 이틀간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중앙과 지방 간 협력 강화를 위한 ‘한국농식품연구회-경북도원 공동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 한국농식품연구회와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이 공동 주최하는 올해 행사에는 농촌진흥청과 전국 도 농업기술원, 식품업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농식품연구회는 농촌진흥청과 전국 도 농업기술원 소속 농식품 개발 연구자들로 구성된 협의체다. 중앙과 지방 협업으로 우리 농산물의…
남원시,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 쾌거
남원시(시장 양충모)는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6년 제2차 사회적기업 심사에서 농업회사법인(유)웅치마을영농회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았다고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에 있는 웅치마을영농회(대표 최미아)는 2020년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마을기업으로 출발했다.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남원을 대표하는 사회연대경제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웅치마을영농회는 남원에서 생산한 쌀과 옥수수, 들깨 등을 사들여 쌀강정과 조청,…
전남 6차산업 우수제품, 중국·일본 수출길 넓힌다
전라남도는 지역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기업이 국내외 바이어 품평회를 통해 116만 달러, 한화 약 18억 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하고 중국·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회장 양동흠)가 주관한 품평회는 전남 6차산업 인증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36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15개 기업 제품이 해외 바이어의 관심을 받았다. 바이어들은 중국 시장에서…
남원하주발효마을, 전북특별자치도 특화품목 6차산업화 공모 선정
남원시는 남원하주발효마을 영농조합법인이 전북특별자치도 공모사업인 「2026년 특화품목 6차산업화 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 동안 추진되며, 사업비는 모두 22억 원이다(도비 10억 원, 시비 6억 원, 자부담 6억 원). 남원시는 이번 사업으로 지역에서 생산한 현미쌀을 활용해 건강한 가공식품을 개발하고, 이를 체험과 관광으로 이어지게 하여 남원을 현미쌀 가공식품 산업의 대표 지역으로 키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