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수처리장치 활용 시범사업 추가 모집
영광군, 수처리장치 활용 시범사업 추가 모집 – 지하수 수질 개선 및 폐양액 재활용으로 농가소득 증대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농업기술을 확산·보급하기 위해「수처리장치를 이용한 시설원예작물 병해예방 및 방제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1차 신청에 이어 9월 8일까지 2차 신청·모집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사업비 5,000만원으로 개소당 2,500만원씩 총 2개소로 시설 하우스에서 양액을 사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전기‧지하수 없이도 ‘빗물’ 모아 농업용수 확보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을 단위로 빗물을 모아 밭작물 관개용수로 활용하는 ‘무동력 통합 농업용수 공급 기술’을 개발했다. 기후변화로 가뭄이 잦아지면서 농업용수 확보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특히 중산간‧고지대는 지하수 관정 개발과 전력 공급에 제약이 있어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에 개발한 ‘무동력 통합 농업용수 공급 기술’은 별도 동력원 없이 빗물을 모아 저장하고 필요할 때 밭에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신안 도초도, 올해 첫 벼 베기 결실..”극심한 폭염과 물 부족 이겨내고 황금 들녘 첫 수확”
신안군 도초면은 21일 관내 궁항리 일원 농가에서 2026년 첫 벼 수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첫 수확에 나선 최중완 씨 농가에서 조생종 벼 0.8헥타르(㏊)를 수확했다. 도초도는 781헥타르(㏊)의 농경지에서 연간 4,000여 톤의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7%가량을 차지하는 조생종 벼는 일반 벼보다 한 달가량 빠르게 수확된다. 특히 올해는 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 및…
‘가뭄 대응, 준비가 먼저’ 군동면, 양수기 일제 점검
신속한 용수 공급 위해 양수기 작동 상태·안전성 사전 점검 강진군 군동면이 여름철 가뭄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관내 양수기 수리업체에서 군동면이 보유한 양수기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가뭄 발생 시 양수기를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장비의 작동 상태와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 양수기는…
장흥군, 가뭄 현장에 레미콘 차량 활용 응급 급수 지원
– 소방차·레미콘 차량 활용 농업용수 공급, 가뭄 피해 최소화에 온 힘 – 장동면 대성레미콘 차량 2대 투입, 330톤 용수 공급 장흥군이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동면 만년리 일원에 소방차 1대와 레미콘 차량 2대를 활용한 응급 급수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장동면 만년리 일원 농경지의 농업용수가 부족해짐에 따라 장흥군은 가뭄 피해를…
장흥읍,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업용수 공급 대책 추진
‘- 농업용수 부족 지역 대상 살수차·물차 지원 수요 파악 장흥읍은 최근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농업용수 공급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강수량 부족으로 인한 농경지의 용수 고갈이 우려됨에 따라, 실제 농업용수 공급이 시급한 지역을 사전에 파악하고 살수차 및 물차 등을 활용한 용수 공급을 지원하고 있다. 이시영 장흥읍장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작물 생육에 어려움을 겪는…
타는 농민 마음, 강진원 군수도 속이 탄다
강진군, 가뭄장기화 대비 대구 구곡제 저수지 현장방문 조치 강수량 부족 따른 농업용수 우려, 저수율·용수공급 상황 점검 강진원 강진군수가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에 따라 저수지 저수율 저하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관내 저수지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강 군수는 13일 대구면 구곡저수지를 찾아 저수율 저하에 따라 폐지된 마을상수도 시설을 이용, 영농 현장의 용수 부족에 대비한…
고흥군, 가뭄 극복 위해 영농 현장 누빈다…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
공영민 군수, 주요 양수장·저수지 직접 확인… 농업용수 확보 총력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17일 공영민 군수가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주요 농업기반시설을 방문해 가뭄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장의 용수 공급 상황과 가뭄 대응을 위한 긴급 조치 사항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두원 풍류양수장, 동강 대강양수장, 남양 화담저수지, 포두…
영암군, 모처럼 내린 단비에 농업 현장 ‘숨통’
– 평균 124.4㎜ 강우, 농경지 수분 보충·농업용수 확보에 도움 – 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던 영암 농업 현장에 모처럼 단비가 내렸다. 영암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1시 기준 지역 평균 강우량은 124.4㎜로 집계됐으며, 삼호읍에는 174㎜의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 이번 비는 장기간 이어진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메말랐던 논·밭의 토양 수분을 보충하고 농작물 생육 회복에도 도움이…
화순군, 폭염 대응 살수차 활용해 가뭄 농업용수 긴급 지원
화순군, 폭염 대응 살수차 활용해 가뭄 농업용수 긴급 지원– 주민안전과 주관, 13개 읍·면 대상 농업용수 공급…현장 중심 가뭄 대응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기존 폭염 대응 살수차를 활용한 농업용수 공급 긴급 공급에 나섰다. 이번 사업은 주민안전과가 주관해 추진하며, 관내 13개 읍·면의 가뭄 상황과 농업용수 부족 현황을…
김제시, 폭염·가뭄 장기화에 재난관리기금 긴급 투입…. “농작물 피해 최소화”총력
김제시는 최근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농경지 가뭄 피해가 가시화됨에 따라,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투입하는 등 `농작물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최근 지속된 고온현상과 가뭄으로 논과 밭작물의 생육 부진이 가중되는 가운데, 용수공급 말단부와 천수답 등 가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영농 차질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시는 관내 농업용수 주 공급원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금강용수 수송관의…
농촌진흥청, 가뭄·폭염 대응 농작물 현장 기술지원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8월 13일까지 전남광주특별시 고흥군과 경상남도 하동군·사천시의 농업 현장을 찾아 가뭄과 폭염에 따른 농작물 생육과 물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했다. 8월 6일 기준 경남 지역의 누적 강수량은 558.1밀리미터(mm), 저수율은 36.8퍼센트(%)로 평년의 각각 59.5퍼센트(%), 51.1퍼센트(%) 수준이다. 단감과 벼 등을 중심으로 1,538헥타르(ha)에서 생육 저하 피해가…
여름철 ‘복합 기상 재해’ 대응…농작물 피해 최소화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4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폭염, 가뭄 등 여름철 복합 기상 재해에 대응한 지역별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는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각 도 농업기술원장과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 대표(세종특별자치시) 소장 등이 영상으로 참석하여 지역별 주요 농작물 생육 상태와 생산 안정화를 위해 추진 중인 기술지원 대책 등을 보고했다. 특히 경남, 전남, 충남, 제주…
고흥군, 여름철 가뭄 대비… 선제적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
둠벙 조성·하천 준설 등 가뭄 예방사업 적극 추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국지성 강우와 지역별 강수량 부족 현상이 장기화됨에 따라, 여름철 영농기 가뭄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장마 기간 지속된 폭염과 무강우 등 ‘마른장마’ 형태의 기상 이변으로 논 물부족과 논 갈라짐 현상에 따른 벼농사 수확량 감소와 품질…
김철우 보성군수, 가뭄 대응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
김철우 보성군수, 가뭄 대응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 양수장·비상 급수·벼 생육 상황 점검 … 수확기까지 용수 공급 강화 보성군은 지난 13일 김철우 군수가 가뭄 대응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농업용수 공급시설과 벼 생육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폭염과 가뭄 장기화에 따라 본격적인 벼 출수기와 수확기를 앞두고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확인하고,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북자치도, 가뭄 대응 특교세 16억3,500만원 추가 확보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속되는 강수량 부족과 저수율 하락에 대응해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6억3,5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농업용수 공급을 확대하고 생활용수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도는 앞서 재난관리기금 10억원과 농림축산식품부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 국비 2억원 등 12억원을 투입해 농업용수 확보에 나섰다. 여기에 이번 재난안전특교세 16억3,500만원이 추가되면서 가뭄 대응을…
극심한 경남 가뭄 비상에 전북소방도 나섰다! 물탱크차 긴급 투입
극심한 경남 가뭄 비상에 전북소방도 나섰다! 물탱크차 긴급 투입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가 지속되는 가뭄으로 생활·농업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지역에 물탱크차를 긴급 투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전국 물탱크차 200대를 동원하는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른 것으로, 전북에서는 전주완산소방서와 군산소방서, 익산소방서 소속 물탱크차 3대가 12일 경남으로 출동해 가뭄 피해지역 급수 지원에 힘을 보탰다. 경남 지역 저수율은 8월…
화순군, 산불진화차 활용 가뭄 피해 농가 긴급 지원
화순군, 산불진화차 활용 가뭄 피해 농가 긴급 지원– 산불진화차 2대 투입… 벼 재배 농경지 농업용수 공급으로 피해 최소화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산불진화차를 활용해 가뭄 피해 농가에 긴급 농업용수 지원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강수량 부족이 이어지면서 농경지의 토양 수분이 감소하고 벼 생육 저하 등 가뭄 피해가 우려되고…
암태면 승봉산 정상에서 가뭄 극복 기우제 봉행..”승봉산 정상에서 울려 퍼진 간절한 염원으로 단비를 기원”
신안군 암태면(면장 손태원)은 관내 최고봉인 승봉산 정상(해발 355m)에서 가뭄 극복과 단비를 기원하는 기우제를 14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우제는 유례없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암태면 이장협의회(회장 양흥길)를 비롯한 13개 사회단체 회원과 면민 30여 명이 참석했다. 강수량 부족으로 식수 및 농업용수가 고갈되어 농작물이 말라 죽는 등 농민들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 속에서 하늘의 도움을 간구하기 위하여…
전남광주특별시, 농업용수 가뭄대책비 55억 긴급 투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속되는 가뭄에 따른 농업용수 부족에 대응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45억 원과 재난관리기금 10억 원 등 총 55억 원을 확보해 시군에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확보한 재원은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와 용수로 말단부, 천수답, 밭작물 재배지역 등 농업용수 공급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투입한다. 가뭄대책비는 지역별 가뭄 상황과 농업용수 공급 여건에 따라 ▲양수기·송수호스 등 긴급 급수장비…
여수시, 폭염에 이어 가뭄 대응… 농업 분야부터 살핀다
– 서영학 시장, 소라면 현장 찾아 저수지·긴급 급수 상황 점검… 관계부서 신속 대응 당부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폭염에 이어 가뭄이 심화됨에 따라 재해 총괄부서인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농업정책과, 건설과 등 관계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가동하고, 농업 분야를 최우선으로 가뭄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7~8월 평균 강우량은 78mm로 전년 대비 42% 수준이며, 저수지 저수율도 평균 52%에…
담양군, 일부 농경지 농업용수 부족에 선제적 대응 나서
담양군, 일부 농경지 농업용수 부족에 선제적 대응 나서 – 무정면 봉안리·가사문학면 구산리 급수차 투입… 임시양수시설 설치도 추진 담양군이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용수 공급에 나섰다. 현재 담양군 전체가 가뭄 단계에 해당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일부 저수지의 저수율이 30% 미만으로 떨어지고 농경지에서 논 갈라짐 현상이 나타나면서 지역에 따라 농업용수…
강진원 군수, 저수지 점검… ‘농업용수 확보 빈틈없다’
저수율 저하 선제 대응··· 용수 확보와 수리시설 관리 총력 강진군이 최근 이어진 강수량 부족으로 저수지 저수율이 낮아짐에 따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강진원 군수는 지난 4일 수암1 저수지를 찾아 저수율과 농업용수 확보 현황, 주요 시설물 관리 상태, 용수 보충 추진 상황 등을 직접 점검하며 현장 대응 상황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강수량 부족으로…
북구, 선제적인 가뭄 대응 위해 야외 물놀이장 운영 조기 종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야외물놀이장 운영을 조기에 종료하고 농업용수 확보와 주민 절수 홍보에 나서는 등 선제적인 가뭄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13일 북구는 당초 이달 2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었던 동강대학교 운동장과 산동교 친수공원 야외 물놀이장을 17일까지 운영하고 조기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속되는 폭염과 마른장마 등으로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물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내려졌다. 물놀이장 운영…
화순군, 동면 천덕리 가뭄 피해 최소화 위해 살수차 긴급 투입
화순군, 동면 천덕리 가뭄 피해 최소화 위해 살수차 긴급 투입– 장기 가뭄에 농업용수 부족… 농작물 피해 예방 위해 긴급 급수 지원 – 화순군 동면(면장 이영규)은 장기간 이어진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과 농작물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살수차를 긴급 투입해 농업용수 공급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강수량 부족이 이어지면서 일부 농경지에서는 논바닥이 갈라지고 밭작물이 시드는 등 가뭄 피해가…
전남광주특별시, 가뭄·폭염 농축산 피해 최소화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속되는 가뭄과 폭염으로 농축산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긴급 급수와 농가 지원을 강화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현재 가뭄·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는 벼 32.3ha(재배면적의 0.02%), 콩 21.2ha(재배면적의 0.17%) 등 17개 시군구에서 총 103.7ha로 집계됐다. 축산 분야에선 19개 시군 218개 농가에서 가축 32만1천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화순군, 폭염·가뭄 대응 총력
화순군, 폭염·가뭄 대응 총력– 이호범 부군수 주재 상황대응 판단회의 개최… 선제적 대응으로 농업 피해 최소화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11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가뭄 상황대응 판단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호범 부군수 주재로 열렸으며, 폭염·가뭄 관련 실·과·소장과 읍·면장 등이 참석해 지역별 상황을 공유하고 분야별 대응방안을 점검했다. 특히 7월 기준 강수량이 전년…
신안군, 가뭄·폭염 대응상황 보고회 개최… 현장 대응 총력..”읍·면별 현장 추진상황 공유… 농업용수 확보·양수기 지원 등 선제적 대응 강화”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가뭄에 대응하고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1일 가뭄·폭염 대응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읍·면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국실과소장 및 14개 읍·면장이 참석해 지역별 가뭄·폭염 상황과 주요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맞춤형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군은 가뭄 대응을 위해 읍·면별 저수지 저수율과 농업용수 공급상황을 점검하고, 용수…
신안군, 가뭄 장기화에 ‘총력 대응’… 김태성 군수, 현장 점검 나서..”김태성 신안군수 지도읍 태천·연화저수지 방문, 농업용수 확보 위해 긴급 대책 추진”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뭄항구대책사업’을 추진하는 등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지난 8일 지도읍 등 주요 가뭄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농경지 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책을 모색했다. 최근 신안군 전역은 예년에 비해 강수량이 턱없이 부족해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신안군 관내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신안군, 가뭄 대응 총력…농업용수 확보 및 피해 예방에 행정력 집중..”군수 주재 가뭄 대응 점검회의 개최… 저수지·양수시설 사전 점검 강화”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 현상으로 농업용수 부족과 양식 어가 피해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가뭄과 고수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군은 7일 김태성 군수 주재로 ‘가뭄 대응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군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의 현재 공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가뭄이 장기화되거나 고수온이 심화될 경우에 대비하여 부서별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서삼석 국회 농해수위원장, 영암 가뭄 현장 점검
– 우승희 영암군수와 방아들저수지 찾아 농업용수 확보 대책 논의 – 서삼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7일 우승희 영암군수와 함께 삼호읍 서창마을 방아들저수지를 찾아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농업용수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지역 주민과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해 저수지 저수 상황과 인근 농경지 용수 공급 여건을 살피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농업용수 확보 방안에…
순천시, 폭염 장기화에 현장 중심 총력 대응 강화
– 폭염대응 순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및 취약계층 보호 강화 – 순천시(시장 손훈모)가 폭염이 장기화될 조짐에 따라 피해 예방책을 마련해 대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5일 폭염대응 점검회의 및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하고 온열질환 감시, 취약계층 보호, 공사장·농작업장 안전관리, 무더위쉼터 운영, 농축수산 피해 예방, 시민 홍보 등 분야별 조치방안을 마련했다. 7일 순천 지역 폭염 중대경보 발령 후…
민형배 시장, 현경양수장서 가뭄 대응 농업용수 공급 점검
민형배 시장, 현경양수장서 가뭄 대응 농업용수 공급 점검– 양수설비·송수시설 비상 가동체계 살펴…취약지역 대응 확인– 공급계통별 수위·유량관리 강화로 차질 없는 용수공급 주문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6일 무안 현경양수장을 찾아 가뭄 대응을 위한 농업용수 공급 현황과 양수시설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또 관계자들에게 차질 없는 농업용수 공급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강수량 부족과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전북자치도, 폭염·가뭄 대응 총력… 긴급대책회의 개최
전북자치도, 폭염·가뭄 대응 총력… 긴급대책회의 개최 이미지(2) 전북자치도, 폭염·가뭄 대응 총력… 긴급대책회의 개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5일 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실국장과 14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폭염·가뭄 대응 추진상황 긴급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폭염 장기화로 온열질환과 인명피해 우려가 커지고, 강수 부족에 따른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관리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관별 대응 상황을…
서삼석 국회의원·김산 무안군수, 가뭄지역 현장점검
– 농업용수 공급·농작물 생육 살피고 선제 대응책 마련 – 서삼석 국회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과 김산 무안군수는 최근 가뭄 극복과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6일 무안군 내 가뭄지역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지속되는 강수량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본격적인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 상황과 주요 농작물의 생육 상태를 면밀히 살피는 한편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끝 모를 불볕더위… 장성군, 폭염·가뭄 ‘총력 대응’
[사진: 김한종 장성군수가 4일 장성호를 찾아 가뭄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장성군이 강수량 부족과 폭염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8월 1일자 장성지역 농업용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52%다. 장성호가 33.3%로 낮은 축에 들고 수양제 50%, 상수원인 평림댐은 55%에 머물고 있다. 장성군은 지난 6월부터 저수지, 양수장, 관정 등 농업용수 공급시설을 일제히 정비해 왔다. 저수지 준설을 비롯해 절반 이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폭염·가뭄 비상대응 종합상황실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과 강수량 부족에 따른 가뭄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5일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폭염·가뭄 비상대응 종합상황실’을 본격 가동하기로 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폭염이 시작돼 장기간 지속되고 있고,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기온이 40℃를 웃도는 등 극한의 기상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또 장마 이후 강수량이 평년 수준에 미치지 못하면서 농업용수 확보와 생활·공업용수 관리에 대한…
고흥군, 저수지 관리 강화·농업용수 확보 총력… 현장 중심 가뭄 대응 추진
연일 지속되는 폭염·가뭄에 선제 대응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8월 4일 공영민 군수가 포두 해창만 간척지 현장을 방문해 농업용수 확보 상황을 점검하고, 저수지 관리 체계를 살피는 등 가뭄 대응에 적극 나섰다. 특히 이번 대응은 군민의 삶과 직결된 농업용수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가뭄 발생 우려 지구의 현장을 점검하고…
영암군, 폭염·가뭄에 농업용수 긴급 공급
– 우승희 군수 피해 현장 찾아 대응 점검, 현장 곳곳 응급 급수 이어져 – 영암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가뭄 피해가 우려되는 농경지에 긴급 용수 공급을 실시하는 등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 4일 신북면 장산리 논마름 현장을 찾아 농업용수 공급 상황과 벼 생육 상태를 점검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현장에서는…
곡성군, 가뭄 극복 위해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
곡성군이 폭염 장기화에 따라 가뭄이 예상되는 현장에 방문하여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곡성군 관내 금년 저수율은 평년 대비 59%에 불과하며, 현재까지 무강우 및 폭염이 지속돼 농업용수 사용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농업 가뭄이 심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곡성읍 장선리(수혜면적 10ha) 및 삼기면 근촌저수지(수혜구역 24.5ha), 겸면 백운저수지(수혜면적 25ha)에 간이 양수시설을 한국농어촌공사 곡성지사와 협업하여 직접…
신안군, 폭염·가뭄 대응 강화…도서지역 맞춤형 대응 총력..”폭염 행동요령 집중 홍보, 간이양수시설·관정 사전 점검”
신안군은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지난 3일 폭염·가뭄 대응 추진상황 대책회의를 개최해 분야별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등 군민 안전 확보와 농·축·수산업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회의에서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과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 농·축·수산업 피해 예방대책, 양식장 고수온 대응, 가뭄 대비 농업용수 및 생활용수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관계 부서 간 협조체계를…
화순군, 가뭄 선제 대응 총력… 농업용수 공급 차질 최소화 총력
화순군, 가뭄 선제 대응 총력… 농업용수 공급 차질 최소화 총력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대비해 농업용수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저수지와 관정을 사전 점검하고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농업용 저수지 117개소 가운데 저수율이 30% 미만인 저수지 16개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관정과 하천수를 활용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용수 공급에…
보성군, 폭염중대경보 3일째 … 폭염·가뭄 대응 총력
보성군, 폭염중대경보 3일째 … 폭염·가뭄 대응 총력 취약계층 밀착 관리부터 농업용수 확보까지 … 현장 중심 대응 강화 보성군은 폭염중대경보가 3일 연속 발령되고 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3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폭염중대경보 및 가뭄 대책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철우 보성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본청 실·과·소장과 12개 읍·면장이 참석했다.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은 분야별 피해 우려 상황을 공유하고,…
영암군 덕진면, 폭염 대응 총력
– 무더위쉼터 운영·농업용수 공급·가로화단 살수 등 주민 안전관리 – 영암군 덕진면(면장 이승준)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해 주민 안전과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덕진면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동안 마을방송과 안내문, SNS 등을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무더위쉼터를 운영하는 한편, 어르신과 야외 근로자, 축산·양식 농가 등을 대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한낮…
영암군, 폭염·가뭄 대응 농경지 현장 점검
– 우승희 영암군수, 농업용수 공급시설 점검하고 농가 애로사항 청취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따른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용수 공급시설과 농경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지난 30일 관내 주요 농경지와 가뭄 취약지역, 양수장과 관정 등 농업용수 공급시설을 찾아 가동 상태와 급수 체계를 점검하고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과 가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 가동– 시군·농어촌공사와 긴급 급수체계 구축…저수율·용수공급 관리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강수량 부족과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 하락에 대응해 영농이 완료될 때까지 ‘농업용수 가뭄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4일 현재까지 전남광주 지역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9.4%로, 평년 저수율 68.5의 86.6% 수준이다. 특히 일부 지역은 저수율이 평년보다 낮아 강수 상황에 따라 농업용수…
전주 북부권 교통환경 개선, 과학로 확장 정상 추진
전주 북부권 교통환경 개선, 과학로 확장 정상 추진 – 시, 오는 2027년 말까지 총사업비 77억 원 투입해 과학로(백석저수지~전당사거리) 확장 추진 – 지난해 11월 실착공, 현재 백석저수지 구간 수로암거 설치 및 사면정비 등 완료 – 확장을 통한 전주 북부권 출·퇴근시간 등 교통 여건 개선, 인접 시·군간 접근성 향상 ○ 전주시가 북부권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과학로 확장공사에…
전남광주특별시, 농축산 분야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 온 힘
전남광주특별시, 농축산 분야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 온 힘– 시군 영상회의…농업용수 확보·계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등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시군 농축산 분야 담당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열어 농업용수 확보, 계절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등 폭염과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 대책을 논의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회의에서 ▲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공급 ▲외국인 계절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식량작물 및 원예·특작…
화순군, 수처리장치 보급으로 시설원예 작물 품질 향상 도모
화순군, 수처리장치 보급으로 시설원예 작물 품질 향상 도모– 농업용수 염류 저감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마련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시설원예 농가의 농업용수 수질을 개선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수처리장치 보급사업을 추진했다고 28일 밝혔다. 수처리장치는 농업용수 속 이물질과 유해화학물질을 걸러내는 종합 여과 시스템이다. 용수의 염소, 나트륨, 중탄산 등 염류를 줄여 수질을 개선하고, 화학비료 사용량…
(유)찬물지하수, 화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 기탁
(유)찬물지하수, 화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 기탁– 지역인재 육성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13일 (유)찬물지하수(대표 서기종)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화순장학회(이사장 임지락)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키우고,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화순군 동면에 소재한 (유)찬물지하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