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무리 생산성 향상” 분봉(分蜂)시기, 우수 여왕벌·수벌 양성 필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꿀벌 분봉*이 활발해지는 6월을 맞아 안정적인 벌무리(봉군) 유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우수 여왕벌 생산 기술 기반 인공분봉 기술’을 소개했다. * 분봉: 한 벌무리가 2개 이상의 벌무리로 나눠지는 과정 꿀벌은 봄철 꿀이 많이 나는 시기(유밀기)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해 6월 이후에는 벌통 내부 밀도가 높아진다. 이에 따라 자연적으로 분봉이 발생하면서 벌들이 떠나 양봉농가는 벌무리를…
농촌진흥청-태평양공동체(SPC), 농업 협력 구축 양해각서(MOU) 체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0일 본청에서 태평양공동체(SPC*)와 태평양 지역 농업 협력 강화를 알리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SPC : Secretariat of the Pacific Community (태평양공동체) 이날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태평양공동체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캐런 마푸수아 토지자원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태평양공동체 사무총장의 사전 서명을 받은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식량 해외…
“곤충사육 농가 현장 애로 해결” 남원시․국립농업과학원 맞춤형 농업기술 지원
남원시 신성장산업과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산업곤충과는 지난 19일 지역에서 곤충을 사육하는 농가를 찾아 농업기술을 현장에서 지도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생산비가 오르고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 주고, 남원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곤충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서 이뤄진 기술 지도는 갈색거저리인 고소애와 밀웜의 생산량을 늘리고, 사육 시설을 더욱 깨끗하게 관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