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술] ’26년산 보리 보급종 일반 신청 및 공급 안내
’26년산 보리 보급종 일반 신청 및 공급 계획을 알려드립니다. 1. 신청기간 – (기관신청 1차) 시도단위 신청: 2026. 7. 21. ~ 8. 20. – (기관신청 2차) 전국단위 추가신청: 2026. 8. 25. ~ 9. 11. – (개별신청) 개별신청: 2026. 9. 15. ~ 잔량소진 시 2. 신청장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개별신청은 국립종자원 종자민원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 3.…
농촌진흥청 개발 찰옥수수 신품종 ‘찰옥5호’, “맛으로 고르고, 기계로 수확”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16일 충북 충주시 살미면에서 찰옥수수 신품종 ‘찰옥5호’ 식미 평가와 기계수확 연시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식량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전략 작물 중 하나인 옥수수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넓히고, 재배 현장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국립식량과학원과 국립농업과학원,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번 연시회에는 농촌진흥청 관계자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지역 농업인 등 40여 명이 자리했다. 이들은…
농촌진흥청, 방글라데시와 농업기술 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방글라데시 농업연구청(BARC)*, 농촌개발교육원(BARD)**과 7월 8일 방글라데시 농업연구청에서 농업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 방글라데시 농업연구청(BARC, Bangladesh Agricultural Research Council) ** 방글라데시 농촌개발교육원(BARD, Bangladesh Acedemy for Rural Development) 이번 협약은 농촌진흥청과…
농촌진흥청, 몽골 정부와 농업기술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몽골 식량농업경공업부와 축산 및 식량안보 분야 농업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농촌진흥청-몽골 농업부, 수의청과의 축산 및 식량안보 농업기술 업무협약’을 7월 9일, 몽골 정부 청사에서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몽골 정상회담(7.9.)을 계기로 2014년 해외농업기술개발(KOPIA, 코피아) 몽골 사업 시작 이후 10년 넘게 이어온 양국 농업기술 협력 성과를 재조명하고, 작물과 축산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기 위해…
영암군4-H연합회, 함께 키운 단호박으로 배움과 나눔 실천
– 영농학습포서 14톤 수확, 판매 수익금 지역 학생 장학금 기부 예정 – 영암군4-H연합회가 청년농업인의 영농기술을 키우기 위해 조성한 영농학습포에서 단호박 14톤을 수확하고, 판매 수익금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영암군4-H연합회는 지난 4월 시종면 신학리에 영농학습포를 조성해 회원 40명이 직접 단호박을 재배해 왔다. 회원들은 밭작물 생산 매뉴얼을 바탕으로 파종부터 병해충 관리, 수확까지 전 과정을…
케이(K)-낙농기술, 우즈베키스탄에 안착…수출 확산 기반 넓힌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케이(K)-농업기술 해외 진출 모델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에서 실증한 한국형 낙농 기술 성과를 확인하고, 국내 기업의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즈베키스탄에 조성된 케이(K)-농업기술 실증단지를 기반으로 한국형 낙농기술과 관련 제품을 현지 여건에 맞게 적용·검증하고, 이를 토대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농촌진흥청은 인구 증가와 식량안보 강화 기조에 따라 축산…
‘큰 기체’, ‘하향풍’, ‘충분한 농약량’ 벼멸구 무인항공기 방제 효과 높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무인항공기(드론) 크기와 농약 살포량에 따른 벼멸구 방제 효과를 실험한 결과, ‘큰 기체’, ‘하향풍(아래쪽으로 부는 바람)’, ‘충분한 농약량’이 방제 효과를 높이는 것을 확인했다. 실험 결과, 무인항공기 기체가 클수록 하향풍이 강해져 약액이 벼 아랫부분까지 잘 도달했다. 벼멸구는 주로 벼 아래쪽에 서식하므로 하향풍을 이용해 약액을 벼 아래쪽까지 보내면 방제 효과가 높아진다. 작은 기체를 이용할 때는 농약…
파라과이 농목축부 차관, 나주 농업기술 벤치마킹
스마트온실, 미생물배양실, 시설원예 농가 방문…현장 중심 농업기술 체험 전남 나주시가 스마트농업과 농촌지도 분야의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한 해외 연수단의 발길이 이어지며 선진 농업기술을 세계와 공유하는 국제 농업협력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29일 나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국제개발협력(ODA) 사업의 하나로 한국을 방문한 파라과이 농목축부(MAG) 후안 안셀모 몰리나스 벨렌 차관을 비롯한 연수생과 관계자 등 27명이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영암군, 기후변화 대응 무화과 스마트 재배기술 선보여
– 자동관수·무인방제 현장 시연, 노지 스마트농업 확산 기대 –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미암면 호포리 무화과 재배포장에서 시범사업 농가와 기술지원단, 관련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화과 노지 스마트 종합모델 시범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노지 무화과 스마트 재배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김제시의 우수한 씨감자 생산 비결을 배우러 왔습니다.
김제시농업기술센터는 25일 씨감자 생산 역량 강화를 위해 김제시 첨단농업종자사업소를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기술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첨단농업종자사업소는 조직배양과 양액재배 기술을 통해 증식한 무병 미니씨감자를 매년 1,000여 농가에게 보급하며 안정적인 감자 재배기반 구축에 힘쓰고 있는 곳이다. 이날 씨감자 생산에 필요한 바이러스 검정과 조직배양, 분무경 생산 기술 등을 소개하고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한 편, 조직배양실과…
농촌진흥청, 농업기술 공적개발원조(ODA) 발전 방향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24일, 본청 국제회의장에서 ‘새마을운동 연계 농업기술 ODA 추진 세미나’를 개최하고, 농촌진흥청 농업기술 공적개발원조(ODA) 사업과 새마을운동을 연계한 통합적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1970년대 우리나라 농촌 개발을 선도한 새마을운동 정신과 원리는 저개발국가들의 자립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국제사회와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2009년부터 농업기술 공적개발원조 사업인…
“기후변화 대응” 농산물 생산‧수급 안정에 힘 합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는 6월 22일 에이티(aT)센터에서 ‘기후변화 대응 농업 정보‧기술 공유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기후변화로 농산물 생산과 수급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양 기관이 보유한 농업 정보와 기술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연계‧활용해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수급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기후변화 대응 농업 정보 및 기술의 상호 교류와…
여수 보라보리,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으로 키운다
– 2027년까지 6억 원 투입… 생산·가공·체험 연계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의 ‘2026년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 육성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돼 자색찰보리를 기후변화 대응 지역특화 소득작목으로 본격 육성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2027년까지 총 6억 원을 투입해 자색찰보리를 여수시 대표 브랜드인 ‘보라보리’로 육성하고, 생산·가공·체험을 연계한 고부가가치 산업 기반 구축을 추진한다. 여수 보라보리는…
농업기술 보급 주역 한자리에, 농촌지도사업 미래 방향 모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8~19일 이틀간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청주오스코에서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 역대 수상자 공동 연수회(워크숍)를 개최한다. 한국농업기술보급대상은 농업기술 성과·확산, 농업인 삶의 질 향상 등에 이바지하며 농촌지도사업* 위상을 드높인 근무 경력 15년 이상 지방농촌진흥기관** 소속 공직자를 발굴해 농촌진흥청이 수여한다. 선정 첫해인 2001년부터 2025년까지 총 242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농촌지도사업:…
「곡성명품농업대학」 블루베리 스마트팜 현장견학 실시
– 우수 경영 사례 및 재배 환경 관리 기술 벤치마킹 – 전남 곡성군은 지난 16일 ‘제16기 곡성명품농업대학 블루베리 스마트팜과정’ 교육생 24명을 대상으로 전남 화순군 일원에서 선진지 현장 견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견학은 블루베리 재배 농가의 우수 경영 사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선진 농업 기술 습득을 통해 교육생들의 현장 대응력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벌무리 생산성 향상” 분봉(分蜂)시기, 우수 여왕벌·수벌 양성 필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꿀벌 분봉*이 활발해지는 6월을 맞아 안정적인 벌무리(봉군) 유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우수 여왕벌 생산 기술 기반 인공분봉 기술’을 소개했다. * 분봉: 한 벌무리가 2개 이상의 벌무리로 나눠지는 과정 꿀벌은 봄철 꿀이 많이 나는 시기(유밀기)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해 6월 이후에는 벌통 내부 밀도가 높아진다. 이에 따라 자연적으로 분봉이 발생하면서 벌들이 떠나 양봉농가는 벌무리를…
농촌진흥청-태평양공동체(SPC), 농업 협력 구축 양해각서(MOU) 체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0일 본청에서 태평양공동체(SPC*)와 태평양 지역 농업 협력 강화를 알리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SPC : Secretariat of the Pacific Community (태평양공동체) 이날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태평양공동체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캐런 마푸수아 토지자원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태평양공동체 사무총장의 사전 서명을 받은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식량 해외…
“곤충사육 농가 현장 애로 해결” 남원시․국립농업과학원 맞춤형 농업기술 지원
남원시 신성장산업과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산업곤충과는 지난 19일 지역에서 곤충을 사육하는 농가를 찾아 농업기술을 현장에서 지도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생산비가 오르고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어 주고, 남원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곤충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서 이뤄진 기술 지도는 갈색거저리인 고소애와 밀웜의 생산량을 늘리고, 사육 시설을 더욱 깨끗하게 관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