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광양시 청년꿈터, ‘청년 일상 속으로’…소통 방식 넓혔다
– 유관기관 연계·야간 스포츠 교류로 청년 참여 접점 확대 – – 숏폼 ‘꿈터뷰’ 도입…취업·마음건강·문화·공간까지 일상 밀착 지원 – 광양시(시장 박성현) 청년 전용 소통 공간인 ‘광양청년꿈터’가 올해 기존 실내 중심 프로그램에서 범위를 확장해 유관기관 연계 네트워킹과 야간 스포츠 교류, 숏폼 콘텐츠 등 청년의 생활 방식과 관심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청년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지난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