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상생공감투어’마무리허태정 시장,
시민과 소통·공감 넓혔다
대전시는 27일 서구를 마지막으로 민선 9기 5개 자치구 순회 ‘상생공감투어’를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미래 창업거점 조성 현장을 점검하고, 서구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에 대한 지원과 협력 의지를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첫 일정으로 옛 마사회 건물을 방문했다. 이곳은 향후 방위사업청 이전 시 발생하는 유휴공간으로 기술기반 청년 창업공간등으로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