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한 곳 재배’ 앞당긴다…이중구조하우스 보급 확대
재배한 곳에서 이어서 재배하기 어렵다. 최근에는 폭염과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안정 생산을 위한 재배 환경 개선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인삼 농가의 재배지 이동 부담을 덜고 기상 재배에 대응하기 위해 이중구조하우스를 활용한 정착형 재배 기술을 확대 보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승돈 청장은 8월 5일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인삼 재배 농가를 찾아 농업인과 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읍시, 8월까지 매주 화·목 ‘영농현장의 날’ 운영…농가 애로 신속 해결
정읍시, 8월까지 매주 화·목 ‘영농현장의 날’ 운영…농가 애로 신속 해결 정읍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는 8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전문 공무원 32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을 파견해 농가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영농현장의 날’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을 이끄는 현장기술 지원단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소속 연구직과 지도직 공무원 8개 팀, 총 32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매주 담당 구역으로 직접 출장해 시기에…
정읍시, 농가 소득 안전망 강화 나선다…벼 보험 오는 19일까지 접수
정읍시, 농가 소득 안전망 강화 나선다…벼 보험 오는 19일까지 접수 정읍시가 올여름 예상되는 집중호우와 폭염 등 기상 재해에 대비해 71개 품목의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 가입비 90%를 지원한다. 기상청이 발표한 올해 6월부터 8월까지의 여름철 기후 전망을 보면, 지난해에 이어 올여름도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잦은 집중호우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보됐다. 시는 이러한 기상이변으로 농업 피해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