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사업용 대형차량 교통안전 집중관리로 사고 줄이다.
전북경찰청은 버스·화물차 등 사업용 대형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5주간 ‘사업용차량 교통안전활동 강화’ 기간을 운영했다. 사업용 대형차량은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가 클 가능성이 높은 만큼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경찰은 운수업체, 차고지, 터미널 등을 방문하여 운수업체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졸음운전·과속·신호위반·안전띠 미착용·안전거리 미확보 등 주요 사고요인에 대한…
유성구, 마을축제 활용 ‘개인용 이동장치’ 안전 캠페인
유성구, 마을축제 활용 ‘개인용 이동장치’ 안전 캠페인 주민자치회와 축제장에서 보호장구 착용·교통법규 준수 등 안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구 주민자치회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운행·바른주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PM 이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구 마을축제 기간 진행된다. 마을축제장 일원에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해…
전북경찰, 광복절 이륜차·폭주족 ‘선제적 차단’ 집중단속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8.15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14일 도내 전역과 주요 거점에서 이륜차 폭주 행위 억제 및 사고 예방을 위한 주·야간 선제적 일제 단속을 실시했다. 경찰은 지난 14일 도내 전역에서 주간 일제단속을 실시하여 안전모 미착용 16건, 신호위반 5건, 기타 3건 등 총 24건의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적발해 통고처분했다. 이어 야간·심야(14일 20시~15일 4시)에는 전주, 군산, 익산 등…
전주한옥마을 내 무질서한 전동차 운행 계도·단속 강화
전주한옥마을 내 무질서한 전동차 운행 계도·단속 강화 – 시, 보행자 안전 위협하는 한옥마을 내 안전수칙 미준수 전동차 운행 집중 계도 – 한옥마을사업소·구청·경찰서 합동 전동차 도로교통법 준수사항 계도 및 단속 실시 – 장기적으로 관계기관과 협의, 전동차 차량등록 및 의무보험 가입 등 제도적 대책방안 강구 ○ 전주시가 국가대표 여행지인 전주한옥마을에서 관광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무질서한 전동차 운행을 뿌리뽑기로…
전북경찰, 사업용차량(통근버스‧화물차) 교통안전 강화 대책 추진
전북경찰청은 27일부터 8월 말까지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사업용차량(통근버스, 화물차 등) 대상으로 교통안전 특별 강화 대책을 추진한다. 경찰은 통근버스, 화물차 등 대형차량의 경우 사고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사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교통안전 활동을 통해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대책을 마련하였다. 특히, 사업용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안전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운전자…
착!한 운전을 합시다! ‘안전띠 착! 안전모 착! 방향지시등 착!’
전북경찰청은 그동안 교통 법규 위반 단속 중심에서 운전자가 스스로 기본수칙을 지키는 자발적인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착!한 운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운전자의 가장 기본적인 행동임에도 불구하고 미착용 시 치명적인 사망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안전띠와 안전모, 보복운전 및 사고 유발의 원인이 되는 방향지시등 점검을 포함하고 진행하게 되었다. 특히, 안전띠·안전모 미착용 시 치사율은 착용 시에 비해…
담양군,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고향사랑기부제도 함께 홍보
담양군,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고향사랑기부제도 함께 홍보 – 관계기관 합동 캠페인,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기부문화 확산 담양군(군수 박종원)은 여름휴가철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달 30일 관계 기관과 함께 휴가철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에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광주국토관리사무소,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공사, 담양경찰서 등 관계 기관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 기관들은…
광양시, 휴가철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휴가철 교통안전 확보 총력 – 광양시는 7월 23일 오전 7시 30분 중마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 일원에서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휴가철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광양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민·관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해 출근 시간대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홍보…
정읍시, 운수종사자 870명 보수교육…안전하고 친절한 교통문화 만든다
정읍시, 운수종사자 870명 보수교육…안전하고 친절한 교통문화 만든다 – 안전운행과 친절서비스 강화로 시민 중심 교통문화 조성 정읍시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지역 버스·택시·화물 운수종사자 약 870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전북특별자치도 교통문화연수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현장 교육이다. 정읍시 교통과는 교육 장소를 제공하고 운영을 지원해 교육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광주 남구,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사업 추진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탄소중립 실천과 녹색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남구는 17일 “주민들이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달 중으로 보조 사업자를 선정해 강변축 자전거 거점 터미널 운영과 초보 라이더를 위한 씽씽 자전거 교실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먼저 남구는 이달 말부터 자전거 이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승천보와 광주천…
전북경찰, 상습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일제 단속
전북경찰청은 지난 6월 9일 전북특별자치도, 한국도로공사와 합동으로 고속도로 요금소 및 주요 교차로, 차량 밀집 지역 등 도내 14개 시·군 전역에서 상습 체납차량에 대한 대대적 일제 번호판영치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과속·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으로 부과 받은 과태료를 계속 체납중인 차량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단속 결과 총 38대를 적발했다. 24대는 현장에서 체납액을 모두 납부 조치했고, 14대는 번호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