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비엔날레 광장에서 빛과 공연 어우러진 문화콘서트 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반환점을 돈 제16회 광주비엔날레를 풍성하게 하는 야간 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22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광장에서 ‘비엔날레 라이트 페스타(Biennale Light Festa)’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미디어파사드 영상과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결합해 비엔날레 광장을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석엔 예술 속으로…광주비엔날레서 가족과 특별한 휴식을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친구와 함께 광주비엔날레에서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와 지역 관광을 연계, 관람객들을 위한 풍성한 혜택과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광주비엔날레는 오는 11월15일까지 72일간 비엔날레전시관과 광주 도심 곳곳에서 열린다. ‘너는 네 삶을 바꿔야 한다’를 주제로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해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과 사회, 자연 속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다양한 작품으로 풀어낸다.…
고싸움·민속놀이·노래자랑·축구대회…광주 곳곳서 한가위 한마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석 연휴 동안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국립광주박물관과 광주역사민속박물관, 국립광주과학관 등에서는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이 펼쳐지고, 광주미술관에서는 광주비엔날레 연계 전시를 비롯한 다양한 전시를 선보인다. 자치구에서도 고싸움놀이와 음악회,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진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흥겨운 탈춤 한마당’을 열어 전통 탈춤공연과 민속놀이터를 운영한다. 같은 기간…
‘여행이 더 특별해지는 광주, 함께라서 더 좋다’.
광주관광공사, 공항·광주비엔날레·1913송정역시장 잇는 「광주 지역상권·관광권 활성화 프로젝트」 추진 티켓 하나로 주차·에코백·시장 할인까지… 관광과지역소비 잇는 협업모델 광주관광공사(사장 정재영)가 광주공항과 광주비엔날레, 1913송정역시장을 하나의 관광동선으로 연결하는 「광주 지역상권·관광권 활성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공사는 한국공항공사 광주공항(임동화 직무대리), 광주비엔날레재단(대표이사 윤범모),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단장…
깊어가는 가을 문화·웰니스 등 매력 있는 호남으로 여행오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을 맞아 호남권 대표 관광상품 9종을 출시해 이달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호남관광문화주간은 통합특별시와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추진하는 호남권 관광문화 진흥사업이다. 올해는 오는 10월 한 달을 호남관광문화주간으로 정하고 대표 관광상품 운영과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 대표 관광상품은 통합특별시와 전북도의 주요 관광지와 문화예술·자연·웰니스 콘텐츠를 연계한 1박2일·2박3일 체류형으로…
광주관광공사 ‘2026 로컬콘텐츠페스타’서 여수세계섬박람회 적극 홍보
– 광주비엔날레, 무등포레스트 등 지역 관광콘텐츠 홍보 –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 지원사업·입주기업 제품 및 콘텐츠 함께 선보여 광주관광공사가 전국 참관객을 대상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지역 관광기업의 매력을 알린다. 공사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로컬콘텐츠페스타’에 참가해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연, 역사적…
민형배 시장, 캐나다 연방상원의장 만나 문화예술 협력 논의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0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레이몽드 가네(Raymonde Gagné) 캐나다 연방상원의장을 만나 문화·예술·민주주의를 매개로 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캐나다 간 교류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6일부터 12일까지 한국을 방문 중인 가네 연방상원의장이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캐나다 파빌리온 참가와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등을 위해 광주를 찾으면서 성사됐다. 캐나다는 제14회 광주비엔날레부터 3회 연속…
전남광주특별시, 광주비엔날레 연계 ‘양림 마을투어’ 인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남구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과 광주비엔날레를 연계한 문화관광 콘텐츠로 도심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5일 개막한 광주비엔날레와 연계해 남구 양림동의 근대 역사·문화 자원과 문화공간을 활용한 ‘양림권역 마을투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투어 ▲양림동 골목을 무대로 펼치는 ‘연극투어’ ▲광주비엔날레-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양림동 연결 셔틀버스…
전남광주특별시, 첫 전직원 ‘통합 시정 공감 톡톡’ …민형배 시장 “시민 삶의 변화 함께 만들자” 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일 통합 출범 후 첫 전체 직원이 함께하는 ‘공감 톡톡’을 개최했다. 광주청사는 대회의실에서 대면 소통을, 무안청사와 동부청사는 사내방송으로 참여했다. ‘공감 톡톡’은 기존 광주시와 전남도가 각각 운영했던 직원 정례조회를 일원화한 것으로, 시정 주요 현안과 성과, 철학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소통‧공감하는 자리다. 이날 열린 첫 ‘공감 톡톡’은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 경과와 성과를 설명하고 ▲2026…
광주비엔날레-여수섬박람회, 예술·체험관광 매력 발산…“300만 관람객 모셔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유치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5일 개막하는 대형 국제행사인 ‘제16회 광주비엔날레’와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연계해 300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제16회 광주비엔날레: 9/5(토) ~ 11/15(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9/5(토) ~ 11/4(수) 숙박 할인부터 순환버스 운행까지 맞춤형 혜택과 교통 편의를 대폭 확대해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특히 단순 일회성 방문을 넘어 관광객이 지역에 길게 머물려 깊이 있게 지역의 매력을…
동구인문학당,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 참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도심 속 인문 거점시설인 동구인문학당이 제16회 광주비엔날레를 맞아 오는 5일부터 11월 15일까지 두 달여간 비엔날레 파빌리온 전시 공간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광주비엔날레 연계 프로젝트인 파빌리온은 한국과 세계 미술기관 간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지난 2018년 시작됐으며, 해외 문화예술기관이 광주 곳곳의 공간과 연계해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파빌리온은 광주 전역 28개…
5·18기록관-필리핀 국립대학, 국가폭력 기억 담은 전시 공동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필리핀 국립대학교 딜리만 캠퍼스 미술대학(UPCFA)과 함께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필리핀 파빌리온 ‘시간 속의 습작’(Studies in Time)을 9월5일부터 11월1일까지 기록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공동 개최한다. 개막행사는 9월4일 오후 1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3층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해 광주와 필리핀이 겪었던 민주화운동의 아픈 기억을 나누고 두 나라가 깊은 우정과 연대를 다지는…
5·18기록관-필리핀 국립대학, 국가폭력 기억 담은 전시 공동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필리핀 국립대학교 딜리만 캠퍼스 미술대학(UPCFA)과 함께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필리핀 파빌리온 ‘시간 속의 습작’(Studies in Time)을 9월5일부터 11월1일까지 기록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공동 개최한다. 개막행사는 9월4일 오후 1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3층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해 광주와 필리핀이 겪었던 민주화운동의 아픈 기억을 나누고 두 나라가 깊은 우정과 연대를 다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논란 관련 사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관련해 광주비엔날레와 참여기관 간 소통이 충분하지 못해 발생한 논란에 대해 사과의 입장을 31일 밝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날 사과문을 통해 파빌리온 참여기관 협의 절차상 미비점을 포함한 행사 준비과정에서 발생한 운영상 차질과 관련해 철저히 조사하고, 확인된 사실관계에 따라 합당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를 바탕으로 파빌리온 운영 전반을 개선해 향후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북구,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성공 개최 총력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9월 5일 시작하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30일 북구는 ‘제16회 광주비엔날레 주민참여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행사 개최에 맞춰 3대 분야 17개의 세부 지원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비엔날레 기간 중 행사와 연계된 다채로운 문화·공연·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민형배 시장 “공정한 시정·시민주권 토대로 국가 아젠다 주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대규모 첨단 미래산업 육성과 시정 전반의 공정성 확보를 두 축으로 시민주권을 강화하고 국가 아젠다를 주도하는 데 시정 역량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민형배 시장은 26일 광주청사 회의실에서 실·국장과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대규모 미래 투자 유치에 발맞춘 속도감 있는 시정 추진과 함께 시정 전반의 공정성과 시민주권 확립을 주문했다. 모두발언을 통해 “전남광주는 896조…
[사진뉴스]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광주은행으로부터 광주비엔날레 후원금 전달받아
고광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안전민생부시장이 21일 광주청사 비즈니스룸에서 정일선 광주은행장으로부터 광주비엔날레 후원금을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첨부파일 [사진뉴스]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광주은행으로부터 광주비엔날레 후원금 전달받아.hwpx 260821 광주은행 비엔날레 후원금 전달식 009.jpg 260821 광주은행 비엔날레 후원금 전달식…
북구, 중외공원 문화예술벨트 활성화 잰걸음…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다수의 문화시설이 집적된 중외공원이 지역 문화예술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들과 머리를 맞댔다. 20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중외공원 문화벨트 기관장 회의’가 개최됐다. 회의에는 신수정 북구청장을 비롯해 국립광주박물관장, 광주미술관장, 광주예술의전당장, (재)광주비엔날레 대표이사, 광주역사민속발물관 관리과장 등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현재 추진 중인 문화예술…
〈사진뉴스〉 고광완 안전민생부시장, 광주신세계로부터 광주비엔날레 후원금 전달받아
첨부파일 260819 광주신세계 비엔날레 후원금 전달식 004.jpg 260819 광주신세계 비엔날레 후원금 전달식 012.jpg
순창장류축제-광주비엔날레, 외국인 관광객 유치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와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4일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계적인 문화예술 행사인 광주비엔날레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 예비 글로벌 축제’인 순창장류축제를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