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숲 걸으며 자연 관찰…광주수목원, 주말 프로그램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수목원은 주말 생태 프로그램 ‘가을 숲, 생태탐험’을 10월17일부터 11월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수목원에서 자연환경을 관찰하는 체험 중심 생태교육이다. 참가자들은 가을 숲을 걸으며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곤충과 열매들을 관찰하며, 자연의 변화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10월17일과 10월24일 프로그램은 ‘가을 곤충’을 주제로 곤충과 주변 생태환경의 관계를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제5회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 참가팀 모집 [9.21.(월) 10:00~]
「제5회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참가팀 모집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에서 펼쳐지는 탐조대회! 고창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5주년을 맞아 올해는 11월에 개최합니다. 고창갯벌의 다양한 조류를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며 특별한 탐조의 시간을 함께하세요! 행사기간 : 11. 6.(금) ~ 11. 8.(일) / 2박3일 장 소 :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 및 선운산 유스호스텔 일원 접수기간 : 9. 21.(월) 10:00 ~ 9. 30.(수) 18:00 ※…
인삼 총채벌레, 재배 후기까지 반복 발생 우려…지속 관리 필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인삼 재배지에서 발생하는 총채벌레가 재배 초기뿐 아니라, 후기까지 반복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다며, 고온기 이후에도 예방 관찰을 지속하고 방제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총채벌레는 크기가 작아 초기에 발견하기 어렵다. 또한, 짧은 세대 주기로 여러 세대가 반복 출현할 수 있어 방제가 늦어지면 개체 수가 급격히 늘고 재배 후기까지 피해가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잎을 중심으로…
북구, 가족과 함께하는 ‘별밤캠프’ 운영…‘별 보며 과학 배워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는 가족들과 함께 별을 관찰하고 과학을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 ‘2026 가족과 함께하는 별밤캠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별밤캠프’는 초등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천문과학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계획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국립광주과학관과 협력해 추진한다. 행사는 9월 5일~6일과 9월 12일~13일 총 2회에 걸쳐 국립광주과학관 별빛누리관 및 전시관 일원에서 열린다.…
순천만에 남은 흑두루미 두 마리, 시민이 함께 지킨다
◇ 순천만에 남은 두 생명, 매일 살피고 기록하다◇ 먹이를 주기 전에, 먼저 살아갈 공간을 만들다◇ 어린이와 주민이 함께 만든 ‘생명의 농경지’◇ 흑두루미의 목소리를 9월 만물공동회로 잇다◇ 시민주권을 생태적 시민주권으로 확장하는 민선9기 순천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만에 머무는 흑두루미 한 쌍을 지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흑두루미의 먹이터를 조성하고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살피는 등 적극 나서고 있다. 천연기념물 흑두루미는…
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 개최
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 개최 대전시는 자연에서 보기 어려운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생태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반딧불이 불빛체험’을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체험 행사에는 대전곤충생태관에서 직접 번식·사육한 살아있는 반딧불이 4만여 마리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어두운 체험 공간에서 반딧불이가 실제로 빛을 내는 모습을 직접 관찰하며 생명의 신비와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은 무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