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지역 투자 기업 지원 ‘원스톱 태스크포스(TF)’ 가동
앰코코리아와 삼성전자가 총 1조가 넘는 규모의 투자 의사를 밝힌 가운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대규모 투자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일 북구에 따르면 ‘투자기업 원스톱 지원 태스크포스(TF)’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이번 태스크포스(TF)는 기업과 정부의 서남권 첨단산업 투자계획 발표 등 지역 내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부서와 유관기관…
군산시, 유망 강소기업 3곳·강소기업 1곳 선정…지역경제 성장동력 육성
군산시가 지역경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유망 강소기업 3개사와 강소기업 1개사를 신규 선정하고 16일 인증서 수여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산형 유망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군산시의 대표적인 기업 육성 정책이다. 지난 4월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서류 심사, 현장 실사, 발표…
완주군, 민선 9기 첫 투자유치 포문… ㈜한솔케미칼 1,000억 원 확정
완주군, 민선 9기 첫 투자유치 포문… ㈜한솔케미칼 1,000억 원 확정 완주일반산단 내 반도체 핵심소재 제조 및 첨단 연구시설 확충 완주군이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1,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기업 투자를 이끌어내며 첨단산업 거점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14일 완주군은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도, ㈜한솔케미칼과 함께 반도체용 핵심소재 제조시설 및 첨단 연구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주 금융 중심도시…대통령 균형발전 의지에 전북 제3 금융중심지 부상
전북특별자치도는 이재명 대통령이 새만금 개발과 더불어 전주 금융중심도시 조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소외 지역 균형발전을 향한 의지를 재확인한 데 대해 도민과 함께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8일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지방 주도 성장과 균형발전 정책을 언급하며 “전주를 금융 중심도시라고 옛날에 말은 했는데 거의 안 하지 않았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기업이나 금융기관들이 전주에 많이 들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