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관해마을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용해동 490번지 일원 ‘관해마을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다른 토지의 경계를 바로잡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관해마을지구 131필지, 3만8,753㎡의 지적 경계를 새롭게…
대전 중구, 안영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대전 중구, 안영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 주민 간 경계분쟁 해소, 접근성 개선 및 토지활용도 제고 기대 – 대전 중구는 2024년도부터 추진해 온 안영2지구(192필지, 391,347.2㎡)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기존 지적공부를 폐쇄한 뒤 새로운 디지털 지적공부로 전환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안영동 119번지 일원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하고, 토지 소유자와의 경계 협의 및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순천시, 2026년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 서면 신촌·대구1구지구, 송광면 이읍·왕대지구 경계 협의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서면과 송광면의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각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 마을별 세부 일정, 협조 사항 등을 주민에게 안내하고, 서면 신촌·대구1구지구와 송광면 이읍·왕대지구의 경계에 대한 토지소유자별 일대일 설명과…
곡성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측량 결과 주민설명회 개최
곡성군은 곡성읍 묘천·서계 및 오곡면 구성·침곡지구 측량 결과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마을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곡성군이 새롭게 측량한 결과로 작성된 확정예정통지서를 토지 소유자에게 송부하기에 앞서 마련된 자리이다. 설명에서는 각 필지에 대한 측량 결과를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과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며 소유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군은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재측량이…
영암군, 2026년 지적재조사 4개 지구 현장사무소 운영 마쳐
– 영암송평지구 등 4개 지구 1,628필지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 영암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인 영암송평지구 등 4개 지구 1,628필지, 89만1,010㎡에 대한 측량을 마치고 토지소유자와 경계협의를 진행했다. 영암군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사업지구 마을회관에 경계협의 현장사무소를 운영했다. 현장사무소에는 영암군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재조사추진단이 함께 참여해 지적측량 결과와 드론 촬영 영상…
임실군「수천, 지장지구」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 (60일간 경계결정 이의신청 접수)
임실군은 지난 29일 임실군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된 신덕면 수천리 324필지 106,625.3㎡의 토지와 신덕면 지장리 360필지 158,390.0㎡의 토지에 대한 경계를 결정하였다. 이번 경계결정위원회는 토지현황조사 및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한 후 토지소유자의 협의를 거쳐 설정된 경계에 대하여 의견제출 접수를 받아 결정한 것이며, 결정된 결과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에게 통지되며 경계결정에 동의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