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전자카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행사’ 실시
고용노동부 산하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는 건설노동자의 사원증과 같은 전자카드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퇴직공제금 적립 누락을 방지하기 위한 홍보행사를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자카드제는 건설현장 출·퇴근 시 전자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는 방식으로 건설노동자 자신의 근로내역을 직접 기록·관리하는 제도로, 퇴직공제 근로일수 신고 누락 및 임금체불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경력관리를 위해 도입되었다. 현재 전자카드제는 모든 퇴직공제…
건설근로자공제회, 신임 김은철 전무이사 취임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1일 신임 전무이사로 김은철(金恩哲) 前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은철 건설근로자공제회 전무이사는 취임사에서 “열악한 건설 환경에서 근로하는 건설노동자의 땀방울과 열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라며, “고용노동행정 현장에서 30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건설노동자 복지 및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임 김은철 전무이사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고용노동부…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 미래인재 키운다
– 특성화고 단계부터 현장 중심 교육으로 청년 건설기능인력 양성 지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는 특성화고 연계 훈련생들의 건설업 이해를 높이고 또래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건설 특성화고 또래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한다. 최근 건설 현장은 기능인력의 고령화와 청년층의 건설업 기피로 미래 인력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AI와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는 환경에서도 건설 현장은 사람의 손끝 기술과…
건설근로자공제회, 현장성 강화를 위한 건설기능인 양성 사업 시작!
–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자활청년 건설기능훈련 연계로 사회적 가치 실현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 이하 ‘공제회’)는 8월 6일(목) 공제회 본회 9층 회의실에서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박철수, 이하 ‘협회’),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석인, ‘이하 센터’)와 ‘취약계층 생활공간 개선 및 자활청년 대상 건설기능훈련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2025년도 건설근로자공제회 사업연보’ 발간
– 작년 1년간 공제회가 추진한 사업 현황과 성과 및 자체 DB를 분석한 통계 수록 –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 이하 공제회)는「2025년도 건설근로자공제회 사업연보」를 발간했다. 사업연보는 퇴직공제제도 및 자산운용 현황과 고용복지 등 직전년도의 공제회 주요사업 성과와 관련 통계를 담아 매년 1회 발간되고 있다. 2025년 퇴직공제 적립근로자는 149만 명으로 지난해 168만 명에 비해 약 19만 명(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