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 「희망 뚝딱!」 추진
– 주거환경 개선과 건설기능훈련 수료생 실습을 연계한 ‘상생형’ 사회공헌 –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 이하 공제회)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신규 건설기능 인력 육성을 연계한 사회공헌 사업 「희망 뚝딱!」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공제회는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 가구의 보수 공사와 건설기능훈련 수료생의 현장실습을 하나로 연계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모델을 기획했다. 취약 계층에게는 실질적인 주거…
건설근로자공제회·전문건설협회, 기능인력 수급과 퇴직공제 이행 함께 챙긴다
– 건설기능인력 양성·수급 안정화 및 퇴직공제제도 이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 이하 ‘공제회’)는 대한전문건설협회(회장 윤학수, 이하 ‘협회’)와 10월 28일(수)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건설기능인력 양성·수급 안정화 및 양 기관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건설산업의 인력난에 공동 대응하고, 건설기능인력의 양성과 안정적인 수급을 지원하는 한편,…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 현장 휴게시설 개선지원 사업’ 접수 개시
– 100억 원 미만 중·소규모 건설 현장 대상, 1개소당 최대 500만 원 지원 – 10월부터 온라인 접수… 전자카드 사용 우수 현장 우선 선정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 이하 공제회)는 대형 건설현장 대비 휴게 편의시설이 부족한 중·소규모 현장을 대상으로「건설현장 휴게시설 개선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사금액에 반영된 산업안전보건비 반영액이 적어 휴게시설 구비 수준이 열악한 중·소규모 현장의 사각지대를…
건설근로자공제회, 인공지능(AI) 시대 청년 기능인 육성
– 청평고 훈련 성과 공유…특성화고부터 현장 중심 교육 –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 이하 공제회)가 특성화고 단계부터 청년 건설기능인력 육성에 나서고 있다. 인공지능(AI)·디지털 기술이 건설현장에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현장 판단과 대응, 기능인 간 협업 등 숙련된 기능의 중요성은 여전히 크다. 공제회는 고용노동부 위탁사업을 통해 특성화고 학생들이 건설기능을 배우고 직접 시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특성화고 연계 훈련을…
건설근로자공제회, 네팔 대홍수 이재민을 위한 지원성금 기부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 이하 공제회)는 기록적인 홍수로 대규모 이재민이 발생한 네팔 지원을 위해 500만원의 성금을 사단법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이하 굿네이버스)에 10월 2일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제회는 대형 자연재해로 심각한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의 신속한 구호와 일상 회복을 돕고, 삶의 터전을 잃은 지구촌 이웃들과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임직원 대상으로 모금캠페인을 진행해 성금을 마련하였다. 공제회가 전달한 성금 500만원은 굿네이버스를…
건설근로자공제회, 「새가족(출산) 축하지원금」 사업 실시
– 출산 가정에 최대 50만원 상당의 지원금 및 출산 축하 꾸러미 지급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 이하 공제회)는 건설노동자의 출산을 축하하고 양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건설노동자 새가족(출산) 축하지원금’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에 자녀를 출산한 건설노동자 가운데 일정 수준 이상의 퇴직공제 적립 요건을 충족한 사람이다. 올해부터는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신청 자격 기준을 완화하는 등…
김영훈 장관, 건설근로자공제회에 좋은 건설업 일자리 만들기에 앞장서 주길 당부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9.30.(수),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를 방문하여 “현장 업무보고회”를 열고 건설노동자 관련 주요 정책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좋은 건설업 일자리 만들기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노동자를 대상으로 퇴직공제제도 운영, 기능향상훈련 및 취업 지원 등 건설노동자의 고용개선과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전문기관으로 ’97.12.8. 설립되었다. 이번 방문은 공제회가 내년 설립 30주년을 맞이하는…
건설근로자공제회, 특별퇴직공제금 지급 구간 4년 이상 적립자까지 확대
– 특별퇴직공제금 지급 대상 기존 7년 이상에서 4년 이상 적립자까지 확대 – 4년 이상 7년 미만 적립자 10만원 지급구간 신설… 장기 적립·근속 유도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 이하 ‘공제회’)는 건설노동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퇴직 후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특별퇴직공제금 지급대상을 현행 7년 이상 적립자에서 4년 이상 적립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별퇴직공제금은 장기간 퇴직공제금을 적립한…
건설근로자공제회, ‘전자카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 행사’ 실시
고용노동부 산하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는 건설노동자의 사원증과 같은 전자카드의 활용도를 제고하고 퇴직공제금 적립 누락을 방지하기 위한 홍보행사를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자카드제는 건설현장 출·퇴근 시 전자카드를 단말기에 태그하는 방식으로 건설노동자 자신의 근로내역을 직접 기록·관리하는 제도로, 퇴직공제 근로일수 신고 누락 및 임금체불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경력관리를 위해 도입되었다. 현재 전자카드제는 모든 퇴직공제…
건설근로자공제회, 신임 김은철 전무이사 취임
건설근로자공제회는 21일 신임 전무이사로 김은철(金恩哲) 前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상임위원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은철 건설근로자공제회 전무이사는 취임사에서 “열악한 건설 환경에서 근로하는 건설노동자의 땀방울과 열정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라며, “고용노동행정 현장에서 30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건설노동자 복지 및 고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임 김은철 전무이사는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고용노동부…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 미래인재 키운다
– 특성화고 단계부터 현장 중심 교육으로 청년 건설기능인력 양성 지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는 특성화고 연계 훈련생들의 건설업 이해를 높이고 또래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건설 특성화고 또래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한다. 최근 건설 현장은 기능인력의 고령화와 청년층의 건설업 기피로 미래 인력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AI와 디지털 기술이 발전하는 환경에서도 건설 현장은 사람의 손끝 기술과…
건설근로자공제회, 현장성 강화를 위한 건설기능인 양성 사업 시작!
–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자활청년 건설기능훈련 연계로 사회적 가치 실현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 이하 ‘공제회’)는 8월 6일(목) 공제회 본회 9층 회의실에서 (사)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박철수, 이하 ‘협회’), (재)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석인, ‘이하 센터’)와 ‘취약계층 생활공간 개선 및 자활청년 대상 건설기능훈련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2025년도 건설근로자공제회 사업연보’ 발간
– 작년 1년간 공제회가 추진한 사업 현황과 성과 및 자체 DB를 분석한 통계 수록 –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 이하 공제회)는「2025년도 건설근로자공제회 사업연보」를 발간했다. 사업연보는 퇴직공제제도 및 자산운용 현황과 고용복지 등 직전년도의 공제회 주요사업 성과와 관련 통계를 담아 매년 1회 발간되고 있다. 2025년 퇴직공제 적립근로자는 149만 명으로 지난해 168만 명에 비해 약 19만 명(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