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앉고 일어났던 노동의 자리, 예술로
광산구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 일터의 시민 작품전 눈길 자영업자‧상담사‧이동 노동자 등 17명 일터 경험‧감정 작품으로 풀어내 피자 가게 주인이 수없이 앉고 일어나기를 반복한 의자, 전화기 너머로 말과 시름하는 현장, 택배를 전하며 마주했던 현관문이 예술 작품으로 걸렸다. 작가는 전문 예술가가 아니다. 피자 가게 사장, 상담사, 택배 노동자가 직접 자신의 경험, 일하며 든 감정과 생각을 그림에 담았다.…
[고창문화도시센터]동리시네마 치유문화마실 참여단체 모집
동리시네마 치유문화마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영화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함께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 동리시네마 치유문화마실에서는 영화를 함께 감상하고,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일상 속 작은 치유를 경험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동리시네마치유문화마실웹배너(최종)(1).jpg 동리시네마치유문화마실웹배너(최종)(2).jpg…
아이들 마음 담았다…익산시청 로비서 특별한 전시회
아이들 마음 담았다…익산시청 로비서 특별한 전시회 – 어린이집 10개소 참여 ‘마음을 읽는 익산 아이들’ 특별전 20일 개막 – – 이더블유씨(EWC) 학습공동체…놀이 속 배움과 성장 과정 생생 기록 – 익산시청 로비가 지역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성장의 기록을 고스란히 담아낸 특별한 미술관으로 변신한다. 익산시는 지역 어린이집과 이더블유씨(EWC, Emotional Wellness…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영화 보고 내 생각 말해요”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영화 보고 내 생각 말해요” 초등 3~6학년 대상 ‘영화톡톡’ 운영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공감 능력 및 자기 표현력 향상을 위한 영화 기반 과정 ‘영화톡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영화 감상을 통해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또래와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활동은 영화 <주토피아>와 <업>을 활용한 감상 활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