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사칭 피해 주의 및 제보 방법 안내
BBSMSTR_000000000011 전북개발공사 직원임을 사칭하는 전화 또는 문자메시지 사기 피싱 범죄로 의심되는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안내드립니다. 전북개발공사는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리 구매나 금융상품 등을 판매, 권유 중개하지 않습니다. 또한, 입찰 재공고 공문을 위조해 입찰보증금 입금을 유도하지 않습니다. 이와 유사하거나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은 경우에는 즉시 공사 재무관리처 063-280-7546(계약담당자)으로 연락하여 사칭범의…
전남광주특별시, 가축 폭염피해 최소화 온힘
전남광주특별시, 가축 폭염피해 최소화 온힘– 218억 들여 고온스트레스 완화제·축사 화재 예방시스템 등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안개분무기를 비롯한 예방시설과 고온스트레스 완화제, 축사 화재 예방시스템을 지원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올해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총 218억 원을 들여 7개 폭염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농촌진흥청, 논콩 · 팥 집중호우 피해 현장 기술지원 “병해충 신속 방제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 김병석 원장은 7월 13일, 호우 피해가 발생한 충남 공주시 논 콩, 팥 재배단지를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병해충 관리 기술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중호우로 충남 공주시에서는 밭작물 재배면적 928헥타르(ha) 중 논 콩 167.4헥타르, 팥 4헥타르가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김 원장은 충남 공주시 경천영농법인(대표 신동억)과 공주 팥 연구회(대표 김대규) 재배 농가를 방문해…
공공기관 사칭 사기 기승… 여수시, 시민·소상공인 각별한 주의 당부
– 공공기관을 사칭해 대량 주문 후 대리구매·선입금 요구 수법 확산 – “선입금 요구는 100% 사기”… 공식 연락처로 반드시 사실 여부 확인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공공기관을 사칭한 대리구매 및 노쇼 등 사기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민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기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공공기관 주요 행사를 앞두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대량 물품 구매를 요청한 뒤…
이상기상으로 늘어나는 감귤 열매 터짐 피해 해법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감귤 농가에서 문제가 되는 열매 터짐(열과) 피해에 대응하고자 6월 25일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감귤연구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서 ‘감귤 열과(裂果) 대응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연다고 밝혔다. 최근 2년간 감귤 농가에서는 폭염과 열대야 등 이상고온으로 감귤 껍질이 갈라지는 열과 피해가 증가했다. 특히 ‘감평(레드향)’ 품종의 농가당 평균 열과 피해율은 2024년 38.4%, 2025년 30.6%로 나타났다.…
전남도, 가축 폭염 피해 예방에 30억 원 추가 지원
전라남도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온스트레스완화제 30억 원을 추가 지원하고, 축산농가에 신속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폭염일수가 증가하면서 축산농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전남도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 추경을 통해 신속하게 추가 예산을 확보·배정했다. 시군에는 사업 대상자를 조기에 선정해 7월 말까지 농가 공급을 완료하도록 당부했다. 전남도는 지난 3~4월…
가축 폭염 피해 막는다… 전북자치도, 예비비 16억 긴급 투입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 16억 원을 긴급 편성하고 축산농가에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를 추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염 시작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7~8월에는 높은 기온이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 등 축산농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지역에서는 폭염으로 890개…
사회적협동조합 보담, 관내 화재 피해 장애인 가구에 350만 원 기부
김제시는 사회적협동조합 보담(대표 박홍수)이 관내 화재 피해 장애인 가구를 돕기 위한 성금 3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최근 불의의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구의 주택 복구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연대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박홍수 대표는 “화재로 상심이 클 장애인 가구에 조금이나마 힘을…
옥수수 생육 중기 6월, 주요 병 미리 살펴 방제하세요
여름철 무더위와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 작물에 병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특히 최근 기온 변화가 심해지고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농작물 피해가 늘고 있다. 옥수수 생육 중기인 6월부터는 옥수수 병 발생이 급증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안정적인 고품질 옥수수 생산을 위해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주요 병 특성을 소개하고, 제때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할…
문체부 장관, 핸드볼경기장 입주 종목단체와 대책 논의
배포즉시 – 6. 11. 최휘영 장관, ‘핸드볼경기장 입주 종목단체 대책 회의’ 주재 –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입주 종목단체 등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6월 11일(목)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 관계자와 함께 국민 참정권 침해 집회 상황 등으로 인해 이어지고 있는 경기장 봉쇄상황과 관련해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들을…
농작물 피해 막는다…익산시 돌발해충 집중 방제
농작물 피해 막는다…익산시 돌발해충 집중 방제 – 6월 한 달 집중방제 기간 운영…600여 농가에 약제 지원 – – 갈색날개매미충·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확산 대응 총력 – 익산시가 돌발해충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에 나섰다. 익산시는 6월을 돌발해충 집중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유충기 방제 활동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집중 방제는 기술보급과와 녹색도시조성과, 산림과가 협력해 농경지·산림·가로수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