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모범청소년, 중국·미국서 국제적 안목 넓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해외 호남향우회 초청으로 지역 모범청소년 14명이 중국, 미국의 독립운동 유적과 산업·교육 현장을 둘러보며 국제적 안목을 넓힌 ‘2026년 모범청소년 해외견학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에게 해외 역사·문화·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 국제적 견문을 넓히고 고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중국호남향우회 초청으로 진행된 중국 일정에는 모범청소년 8명과 인솔자가 참여해…
2026년 중국 전담여행사 갱신평가 신청 공고
문체부 제2026-0300호 2026년도 중국 전담여행사 갱신평가 신청 공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갱신 평가하고자 하오니 해당 여행사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8월 11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 관련규정 : 관광진흥법 제12조의3, 시행규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국 상하이와 청소년 우호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국 상하이와 청소년 우호 협력– 교류 30주년 맞아 특성화중 학생·교직원 31명 초청– 상호 공연·케이팝·남도 문학·첨단산업 등 함께 체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중국 상하이시와의 우호교류 30주년을 맞아 현지 특성화중 학생·교직원을 대상으로 문화·교육·산업 체험을 진행해 미래 세대 간 우호를 다졌다. 통합특별시 중국사무소(소장 송동하)는 현지 학교와 협력해 상하이 인문·과학 특성화 중학교(화동사범대…
전남 6차산업 우수제품, 중국·일본 수출길 넓힌다
전라남도는 지역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인증기업이 국내외 바이어 품평회를 통해 116만 달러, 한화 약 18억 원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하고 중국·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후속 절차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남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협회(회장 양동흠)가 주관한 품평회는 전남 6차산업 인증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36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15개 기업 제품이 해외 바이어의 관심을 받았다. 바이어들은 중국 시장에서…
순창장류축제, 중국 위해시서 관광설명회 개최
순창군이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순창장류축제의 글로벌 홍보를 위해 중국 현지 관광시장 공략에 나섰다. 순창군과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순창발효관광재단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중국 산둥성 위해시를 방문해 현지 여행업계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순창장류축제 관광설명회와 현장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와 순창장류축제 연계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것으로, 중국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 기반을…
〈사진 뉴스〉광주시-중 차하얼학회, 민간 외교로 한·중관계 회복 모색
강기정 시장 등 광주광역시 대표단이 8일(현지시간) 오후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의 대표적 민간 외교정책 연구기관인 차하얼학회를 방문해 한팡밍 회장을 면담했다. 이날 면담은 최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한중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양국 관계가 상호 존중과 실질 협력의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광주시도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대중국 사업에 대한 협력 기반을 다지고 민간 외교 채널을 활용한 지방정부 차원의 교류 네트워크를…
강기정 시장, 7∼12일 중국 순방…역사×생태×기술 ′복합외교′ 확장
강기정 시장 등 광주광역시 대표단이 역사·문화 교류와 인공지능(AI)·미래 모빌리티 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중국 하얼빈, 베이징, 우한을 방문한다. 광주시는 이번 순방을 통해 중국의 거점도시들과 인문·미래산업 분야의 복합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광주 출신으로 항일운동을 위해 중국으로 건너가 활동했던 음악가 정율성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자율주행 선도도시 우한에서는 AI·모빌리티 분야 글로벌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