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름철 꿀벌 응애 집중 방제기간 운영 알림
○ 기간 : 2026. 7. 27.(월) ~ 2026. 9. 6.(일), 6주간 ○ 대상 : 꿀벌농가 ○ 내용 – 응애 방제 전 봉군의 응애 감염도를 파악 후 적절한 방제 방법 선택 – 방제 시 물리적 방법을 병행하고 천연성분 방제제 우선 사용 (응애 내성이 확인된 플루발리네이트, 아미트라즈 성분 제외) – 방제제 선택시 일부 봉군에 우선 적용하여 효과가…
장수군, 벼 병해충 방제 철저 당부
장수군은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예찰 강화와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군은 최근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깨씨무늬병과 벼멸구 등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8월까지 출수기 전·후 4회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공동방제 약제를 지원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주요 예찰 대상은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2026년 여름철 꿀벌응애 집중 방제기간 알림
양봉농가의 꿀벌 소실 피해 예방을 위해 ‘2026년 여름철 꿀벌응애 집중 방제기간(‘26.7.28.~9.6. / 6주간)’을 운영함을 알려드리니, 여름철 꿀벌응애 방제 방법 및 주의사항을 숙지하시고,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여름철 꿀벌응애 집중방제 기간 홍보자료.hwpx 꿀벌응애 방역수칙 및 진단.hwpx 국내 양봉용 동물용의약품 허가…
전남·경남 일부 지역, 잎도열병 발생…확산·전이 차단 주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벼 관찰포 조사 결과, 전국 잎도열병 발생 추정 면적이 3,079헥타르(ha)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삭이 패기 전에 예방 방제를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 7월 16일 기준 지역별 발생 추정 면적은 전남·광주 2,368헥타르, 경남 221헥타르, 인천 168헥타르, 강원 112헥타르 등이다. 특히 전남 보성과 경남 고성·통영 등 일부 지역에서 잎도열병 발생이 두드러지고 있다. 도열병은 기온이…
해남군 벼 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적기 방제 당부
해남군 벼 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적기 방제 당부 고온다습한 기후에 병해충 확산 우려, 7월말까지 사전방제 완료 해야 해남군은 최근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병해충 발생 증가가 우려되고 있어 집중 예찰과 함께 방제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남군 농업기술센터 현장지원단의 7월 중순 병해충 예찰 결과 일부 논에서 멸구류, 혹명나방 등이 발생하고 있다. 벼멸구는 기온이 높을수록 발육…
무안군, 벼 병해충 예찰·중점 방제 지도 총력
– 잦은 강우와 고온에 병해충 우려… 농가 적기 방제 당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최근 잦은 강우와 높은 기온으로 병해충 발생에 유리한 환경이 이어짐에 따라 7월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27일간을 ‘벼 병해충 기본방제기간’으로 정하고, 병해충 예찰과 방제 지도, 적기 이삭거름 시용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안군에 따르면 7월 하순부터 8월 중순까지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고온·다습한 날씨가…
광양시, 벼 병해충 기본 방제 기간 운영
–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조기 예찰·적기 방제로 피해 예방 총력 – 광양시는 고온다습한 기후와 잦은 강우로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21일부터 8월 15일까지 ‘광양시 벼 병해충 기본 방제 기간’을 운영하고, 농업인의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최근 이상 고온의 영향으로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시는 농업인상담소와 연계해 병해충 예찰을…
남원시 작물 병해충 선제 대응 나선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와 이상기후로 작물에 병해충이 늘고 있어 농촌진흥청,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과 함께 벼에 발생하는 병해충과 과수에 발생하는 탄저병을 현장에서 살피고 방제하는 기술을 지원한다. 작물에 발생하는 병해충은 초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할수록 확산을 막고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병해충이 이미 넓게 퍼진 뒤에는 방제 효과가 크게 떨어지고, 농가가 부담해야 하는 약제비와 노동력도 늘어난다. 특히 남원지역은 2024년 기류를…
고흥군, 벼 주요 병해충 기본방제 기간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운영
벼 포장에 이삭 1~2개 나올 때 병해충 방제 당부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벼 주요 병해충 방제를 위해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를 기본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혹명나방, 멸구류, 먹노린재, 깨씨무늬병을 중점으로 종합방제를 할 수 있도록 농가 기술 지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제 기간은 최근 지속되는 고온다습한 기상으로 주요 병해충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인 방제를 통해 벼…
여수시, 벼 병해충 확산방지… 기본 방제 기간 운영
–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방제 약제·항공방제 대행비 지원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벼 병해충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를 ‘벼 기본 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현장 기술 지원과 방제 약제, 항공방제 대행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가 이어지면서 벼 재배단지 곳곳에서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잎도열병 등의 발생이 관찰되고 있다. 또한 멸구류의 비래 시기가 전년보다…
강진군, 장마철 벼 병해충 발생 주의 당부
7월 중순 조생종 벼 집중방제 필요 권고 강진군이 최근 농촌진흥청의 벼 병해충 동향 발표와 관내 예찰포 관측 현황을 토대로 농업인들에게 장마철 벼 병해충에 대한 사전 예찰과 예방적 방제 활동을 당부했다. 최근 농촌진흥청 발표에 따르면 중국 동남부 지역에서 비래한 벼멸구가 지난 6월 19일 남부 서해안 지역에 처음 유입됐으며, 7월 중순부터 약충 발생 밀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신안군, 여름철 벼 병해충 선제 대응 총력..”벼 병해충 방제비 지원 및 중점방제기간(7.22.~8.20.) 운영”
신안군(군수 김태성)은 지난 16일 최근 농촌진흥청의 벼 병해충 동향 발표와 관내 예찰포 관측 현황을 토대로 농업인들에게 벼 병해충 조기 예찰 및 선제적 방제 활동에 나서달라고 적극 당부했다. 군은 7월 초부터 지역 내 벼 재배단지에 대한 정밀 예찰을 실시한 결과, 일부 지역에서 멸구류, 혹명나방, 먹노린재 등의 발생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지난 16일 전남광주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합동 예찰을 실시했으며,…
정읍 토마토 농가 방제 지원…24일까지 신청
□ 정읍 토마토 농가 방제 지원…24일까지 신청 정읍시는 오는 24일까지 토마토를 재배하고 있거나 하반기 재배를 계획한 농가를 대상으로 토마토뿔나방 2차 사전방제 약제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관할 농업인상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고 토마토뿔나방의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토마토뿔나방은 토마토와 방울토마토 등 가지과 작물에 발생하는 검역 대상…
임실군, 과수 탄저병 중점관리기간 운영, 병해충 대응 총력!
임실군이 최근 여름철 특유의 고온다습한 날씨와 함께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짐에 따라 복숭아, 사과 등 주요 과수 농가의 최대 적인 ‘탄저병’ 발생과 확산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대대적인 ‘탄저병 중점관리기간’을 운영하며 현장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최근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연평균 기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강수일수가 증가하면서 과수 탄저병의 발생 시기와 강도가 과거에 비해…
농촌진흥청, 이삭팬 이후 ‘주요 벼 병해’ 철저 방제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 7∼8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삭팬(출수) 이후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발생하는 주요 벼 병을 소개하고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이삭이 나오는 시기에 비가 잦고 습하면 이삭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이삭도열병, 세균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이 발생하기 쉽다. 또한, 지난해 많이 발생했던 깨씨무늬병과 흰잎마름병도 생육 후기에 꾸준히 나타날 수 있어 수시로 살피고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협력체계 가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협력체계 가동– 광주권역 재선충병 방제협의회…공동 예찰 등 지역 확산 차단 다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산림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하고 피해가 심각한 광산구 연접 시군구와 공동예찰·방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광주권역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협의회’를 열었다. 협의회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광주권 재선충병 방제협의회다. 행정구역 통합에 따른 시군구 간 효율적…
익산시, 논콩 병해충 피해 막는다…방제 약제 지원
익산시, 논콩 병해충 피해 막는다…방제 약제 지원 – 1억 500만 원 투입…㏊당 8만 원 상당 방제약제 지원 – – 오는 22일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농가 직접 약제 선택 – 익산시가 논콩 재배 농가의 병해충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방제 지원에 나선다. 익산시는 총 1억 500만 원을 투입해 ‘논콩 병해충 종합방제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22일까지…
화순군, 밤나무 해충 드론 방제 실시
화순군, 밤나무 해충 드론 방제 실시– 사평·백아면 밤나무 집단산지 45.58ha 적기 방제로 피해예방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밤 생산량 증대와 고품질 밤 생산을 위해 드론을 활용한 밤나무 해충 방제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복숭아명나방 등 밤나무 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사평면과 백아면 일원 밤나무 집단산지 45.58ha를 대상으로 드론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장마철 농가·텃밭 불청객 달팽이, 등록 농약으로 안전하게 방제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장마철 높은 습도로 시설 하우스는 물론 도시 텃밭에서도 달팽이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달팽이 방제용 농약 사용으로 피해를 예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흔히 농업인은 물론 소규모 도시 텃밭을 가꾸는 일반인 중 달팽이를 방제할 수 있는 농약이 없다고 잘못 알고 있어 피해를 방치하거나 민간요법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농촌진흥청에는 달팽이 방제용 농약이…
토마토 잎 노랗게 말리면,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 의심, 방제 집중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토마토 재배지에서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 확산이 우려된다며, 바이러스를 옮기는 해충인 담배가루이 예방 관찰과 초기 방제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에 감염된 토마토는 새잎이 작아지고 잎이 노랗게 변하며 위쪽으로 말리는 증상을 보인다. 즉, 생육이 위축되고 열매 달림이 나빠져 수량과 상품성이 떨어지게 된다. 여름철은 특히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를 옮기는 담배가루이 밀도가 급격히…
비 소강·당분간 무더위…농작물 병해 예방 사전 관리 중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내리던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당분간 무덥고 고온다습한 환경이 형성될 것 같다며, 주요 농작물 병해 예방 관리와 방제 방법을 안내했다. 현재 농촌진흥청은 병해충 전문가로 ‘농작물 병해충 중앙 예찰단’을 편성해 도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 예찰단과 공동으로 9개 작목 69개 시군에서 농작물 병해충 합동 예찰을 진행 중이다.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 △벼 도열병(저온 다습)·잎집무늬마름병·흰잎마름병…
고온 다습 날씨에 병해충 ‘꿈틀’… 정읍시, 원예작물 사수 총력
□ 고온 다습 날씨에 병해충 ‘꿈틀’… 정읍시, 원예작물 사수 총력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용원)는 장마로 인한 다습 피해와 이후 찾아온 심한 무더위로 원예작물의 고온·건조 피해와 병해충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폭염 예방과 철저한 재배관리를 당부했다. 여름철 대표 작물 수박은 식물체에 상처가 많이 난 상태에서 고온다습한 환경에 노출되면 오이녹반모자이크바이러스(CGMMV) 등 바이러스병 발생이 급격히 증가한다.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잎에…
광양시, 단감 등 노지과수 ‘탄저병’ 주의 당부
– 비가 오기 전·후 약제 방제 및 의심 과실 제거 등 과원 관리 철저 – 광양시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탄저병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농가의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탄저병은 과실, 잎, 어린가지 등에 발생하는 병으로, 특히 과실 피해가 가장 크다. 초기에는 과실 표면에 불규칙한 작은 반점이 생기고, 병이 진행되면 반점이 점차 커지면서 갈색…
장수군, 장마철 농작물 병해충 방제 및 농작물 관리 당부
장수군은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침수와 병해충 발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인들에게 주요 작물별 병해충 방제와 배수 관리 등 사전 예방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사과와 벼, 노지작물, 시설작물 등 주요 작물별 관리요령을 안내하며 장마철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먼저 사과 과원은 집중호우로 뿌리가 드러난 나무는 흙으로 메워주고, 부러진 가지는 절단면을 최소화해…
화순군, 잦은 비·다습한 날씨에 벼 병해충 발생주의 당부
화순군, 잦은 비·다습한 날씨에 벼 병해충 발생주의 당부–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로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최근 잦은 강우로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등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농업인들에게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높은 습도가 지속되면 벼 병해 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며, 멸구류 등의…
‘벼멸구’ 국내 유입 가능성 커…세심한 관찰로 조기 발견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현재 벼멸구의 국내 유입·정착 가능성이 높다며, 전국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조기 발견을 위한 세심한 관찰을 당부했다. 베트남과 중국 현지* 예찰포*에서 올 6월 벼멸구 발생을 확인한 결과, 채집 개체수가 지난 2024년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베트남:(’24)504→(’25)109→(’26) 550마리, 중국:(’24)13,034→(’25)6,639→(’26) 14,452마리 **예찰포(豫察圃): 특정 해충이나…
부안군, 벼 병해충 선제 대응 기본방제 약제 15억원 지원
부안군, 벼 병해충 선제 대응 기본방제 약제 15억원 지원 2번째 이미지 부안군(군수 권익현)은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벼와 콩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당 12만 5000원 상당의 방제 약제를 지원하는 농작물 병해충 기본방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조와 자부담이 각각 50%인 사업으로 농업인이 지역 농협을 통해 필요한 방제 약제를 구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농가별 재배 여건과…
순천시, 과수화상병 ‘4차 방제’… 선제적 차단 총력
–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 대상, 생육기 감염 예방 위해 약제 공급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과수화상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확산 차단을 위한 ‘4차 생육기 방제약제’를 보급하고 적기 살포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과수화상병은 주로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의 잎, 꽃, 가지 등이…
나주시, 과학적 예찰·권역별 방제…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산림연구원과 합동 예찰 강화로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 하반기 자체 추가 방제, 산림청과 2027년 공동방제사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선단지를 중심으로 한 권역별 집중 방제와 과학적 예찰을 강화하며 선제적인 방제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계획’을 수립하고 감염목 제거와 예방나무주사를 병행하는 이중 방제와 외곽…
정읍시, 과수 전염병 ‘화상병’ 유입 막는다…현장 예찰 총력
□ 정읍시, 과수 전염병 ‘화상병’ 유입 막는다…현장 예찰 총력 정읍시가 전국적으로 번지고 있는 과수 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막고자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현장 점검에 나섰다. 화상병은 사과와 배의 꽃이나 잎, 가지가 불에 탄 것처럼 검게 마르며 죽어가는 세균성 전염병이다. 전염성이 매우 강하고 치료제가 없어 한번 발생하면 해당 과수원을 모두 폐기해야 하는 국가 관리…
전남도, 적조·고수온 현장 대응력 강화
전라남도는 26일 완도군 신지면 송곡 해상에서 여름철 적조·고수온 발생에 대비한 관계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적조 발생 초기에는 신속한 예찰과 상황 전파, 현장 초동방제가 피해 최소화의 핵심인 만큼, 예찰·상황 전파부터 지휘선 중심의 현장 방제까지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훈련에는 전남도, 완도군, 도 해양수산과학원, 국립수산과학원, 완도해양경찰서, 전남서부어류양식수협 6개 기관과 지역 어업인이 참여했으며, 지도선,…
영암군, 여름철 칡덩굴 집중 제거 나선다
– 7월 한 달간 도로변·조림지 등 450ha 방제 추진 – 영암군(군수 우승희)이 여름철 급속히 번지는 칡덩굴로 인한 산림 피해와 도로변 경관 훼손을 막기 위해 7월 한 달간 450ha 규모의 집중 방제에 나선다. 군은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산림조합 위탁 320ha, 읍·면 자체 방제 66ha,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 64ha 등 역할을 분담해 주요 도로변과 조림지, 마을안길을 중심으로…
순천시, 친환경 모기유충 방제를 위한 미꾸라지 방류
순천시는 지난 25일 조례호수공원과 신대천 일원에 모기유충 방제를 위해 미꾸라지 3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미꾸라지는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의 매개체인 모기 유충을 하루 평균 1,000마리까지 포식하고 최대 10년까지 살 수 있어 친환경 해충 방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하천이나 호수 바닥을 파고 들어가는 습성이 있어 수중 산소 공급과 수질 정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
고랭지 감자 역병, 지금이 방제 적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강원도 고랭지 일대 감자 재배지에서 6월 30일부터 7월 6일 사이 감자 역병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이 지역 농가와 씨감자 생산 기관에 지금부터 철저한 사전 방제를 당부했다. 고령지농업연구소에서 개발한 ‘이동평균법’*을 활용해 강릉시 왕산면 등 주요 고랭지 재배지의 최근 기상 조건으로 발생 시기를 예측한 결과, 올해는 6월 30일∼7월 6일 사이에 역병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마토뿔나방 대응”…함평군, 재배 농가 대상 종합 관리 기술교육 실시
전남 함평군이 최근 토마토 재배 농가의 골칫거리로 떠오른 ‘토마토뿔나방’ 등 병해충을 차단하기 위해 교육을 통한 대응법 전파에 나섰다. 함평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내 토마토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토마토 종합관리 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토마토 재배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토마토뿔나방’ 등 병해충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곡성군, 과수화상병 확산 우려에 선제 대응… 추가 방제 약제비 지원
– 사과·배 농가 대상 추가 방제 추진, 6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 – 신속한 추가 지원으로 과수화상병 유입 차단 및 농가 피해 예방 총력 – 곡성군이 최근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지역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추가 방제 약제비 지원사업을 추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 과수화상병은 사과와 배에 발생하는 국가검역병해충으로, 감염 시 치료가 불가능하고 발생 과원 전체를…
전남도, 고수온·적조 피해 예방 총력 대응
전라남도는 올여름 고수온·적조 발생이 예년보다 빨라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고수온·적조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예찰, 방제, 현장 대응을 강화하는 등 총력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선제적 예방 ▲신속한 재난 대응 ▲합리적 피해 복구와 경영 안정 지원 ▲기후변화 적응형 양식산업 체질 개선, 4대 추진 방향을 중심으로 대응에 나선다. 전남도는 16일 전문가와 유관기관…
영암군, 우수관로 준설 연계 깔따구 집중 방제
– 하수구·빗물받이 유충 제거로 여름철 주민 불편 줄인다 – 영암군이 여름철 대량 발생하는 깔따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우수관로 준설과 연계한 집중 방제에 나섰다. 이번 방제는 건설교통과가 추진하는 읍·면 소재지 우수관로 준설작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영암군보건소는 유충구제 약품을 지원하고 방역을 병행해 관로 내 깔따구 유충 서식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우수관로는 빗물을 배수하는 시설로, 내부에 퇴적물과 유기물이…
“벌무리 생산성 향상” 분봉(分蜂)시기, 우수 여왕벌·수벌 양성 필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꿀벌 분봉*이 활발해지는 6월을 맞아 안정적인 벌무리(봉군) 유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우수 여왕벌 생산 기술 기반 인공분봉 기술’을 소개했다. * 분봉: 한 벌무리가 2개 이상의 벌무리로 나눠지는 과정 꿀벌은 봄철 꿀이 많이 나는 시기(유밀기)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해 6월 이후에는 벌통 내부 밀도가 높아진다. 이에 따라 자연적으로 분봉이 발생하면서 벌들이 떠나 양봉농가는 벌무리를…
옥수수 생육 중기 6월, 주요 병 미리 살펴 방제하세요
여름철 무더위와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 작물에 병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특히 최근 기온 변화가 심해지고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농작물 피해가 늘고 있다. 옥수수 생육 중기인 6월부터는 옥수수 병 발생이 급증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안정적인 고품질 옥수수 생산을 위해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주요 병 특성을 소개하고, 제때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할…
임실군,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적기 방제 참여 당부
임실군은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 방제 적기가 도래함에 따라,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적극적인 적기 방제 참여를 당부했다. 갈색날개매미충은 연간 1세대 발생하며, 전년도 새 가지에 산란한 알이 월동한 뒤 5월 중·하순경에 부화하여 약충기로 성장한다. 이후 7월부터 성충으로 변태해 10월 초까지 산란 활동을 이어간다. 이 해충은 복숭아, 배, 사과, 블루베리 등 주요 과수의…
농작물 피해 막는다…익산시 돌발해충 집중 방제
농작물 피해 막는다…익산시 돌발해충 집중 방제 – 6월 한 달 집중방제 기간 운영…600여 농가에 약제 지원 – – 갈색날개매미충·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 확산 대응 총력 – 익산시가 돌발해충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에 나섰다. 익산시는 6월을 돌발해충 집중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유충기 방제 활동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집중 방제는 기술보급과와 녹색도시조성과, 산림과가 협력해 농경지·산림·가로수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