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원산 식물유전자원 ‘국제종자저장고’ 추가 기탁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5일 노르웨이령 북극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Svalbard Global Seed Vault)에 우리나라 농업유전자원 6,000자원을 추가 기탁한다. 이번에 기탁하는 유전자원은 농촌진흥청 농업유전자원센터가 수집‧보존해 온 한국 원산 식물유전자원으로 총 36작물 6,000자원*이다. 여기에는 우리 토종 종자 2,467점도 포함돼 있다. *벼(2,098자원), 참깨(853자원), 보리(544자원), 콩(478자원),…
고온다습한 장마철, 고추 칼슘결핍증·탄저병 예방 철저히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고온다습한 장마철을 앞두고 노지 고추에서 발생하기 쉬운 생리장해와 병 예방을 당부했다. 특히, 칼슘결핍증과 탄저병은 열매에 직접 피해를 줘 수확량과 품질을 떨어뜨리는 만큼 더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 칼슘결핍증은 흔히 배꼽썩음 증상으로 나타난다. 열매 끝부분 색이 옅어지고 조직이 무른 뒤, 점차 건조한 상태로 바뀌며 색이 흰색으로 변한다. 그 위로 검은곰팡이가 생기면서 검은곰팡이병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칼슘결핍증은…
여름철 수퇘지 관리 잘해야 가을철 번식 성적 높아진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폭염으로 수퇘지 정액 품질이 떨어지면 가을철 임신율(수태율)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고온기 수퇘지 관리와 정액 보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돼지 인공수정 성적은 수퇘지의 건강 상태, 영양 수준, 정액 품질, 채취·보관 환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여름철 고온 스트레스는 정자 운동성, 생존성, 정상 정자 비율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고온 스트레스…
쓴메밀 ‘황금미소’ 현장 평가회…일반메밀보다 루틴 51배 많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6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국내 최초 쓴메밀 품종 ‘황금미소’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생산자, 연구자, 가공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쓴메밀로 만든 음식과 가공 제품, 가공품 등을 살펴봤다. 아울러 명인이 직접 만든 쓴메밀묵, 쓴메밀떡, 쓴메밀술 등을 평가한 후 쓴메밀 활용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 확대 방안 등을 모색했다. ‘황금미소’는 2020년…
국립식량과학원·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농촌 일손 돕기로 상생 가치 실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함께 6월 16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바람난농부영농조합법인’을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 공공기관 간 협업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식량과학원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직원 30여 명은 가루쌀 모판 5,000장을 육묘장으로 옮기고, 기계 파종이 어려운…
“폭염‧폭우 대응”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 전국 확대 완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상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작물의 기상재해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 구축하고, 관련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은 농장 상황에 맞는 맞춤형 날씨와 작물 재해 예측 정보, 재해 위험에 따른 대응 요령을 인터넷과 모바일(문자, 알림톡, 웹)로 제공하는 예측‧예방 중심의 농업재해 대응체계다. * 누리집: https://agmet.kr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논콩 늦게 심을 때, 일찍 익는 ‘품종’ 선택해 ‘빽빽이’ 심어요!!
최근 맥류나 감자를 수확한 후 콩을 이어 심는 이모작 재배가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앞그루 작물의 수확 지연이나 여름철 집중호우(장마)로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육기간 부족 및 등숙기 서리 피해로 콩 생산량이 감소할 우려가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논콩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요 품종의 파종 한계기와 재배 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논콩을 안정적으로…
농촌진흥청, 빵용 밀 신품종 ‘백경’ 수확 연시회 개최
최근 정부는 국산 밀 자급률 향상을 위한 ‘제2차 밀 산업육성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밀 자급률을 8%까지 높일 방침을 정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를 뒷받침할 고품질 국산 밀의 안정적 공급과 소비자 인식 제고를 위해 6월 11일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참조은우리밀영농조합법인에서 빵용 밀 신품종 ‘백경’ 수확 연시회를 개최한다. ‘백경’ 밀을 일반인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행사에는 생산자 단체와 농업인을 비롯해…
준고랭지 여름배추 시범사업으로 수급 안정 뒷받침
배추 안정생산 체계구축 시범사업’ 현황을 소개하며, 고온기 재배 안정성과 기술 확산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기술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고랭지(해발 700m 이상)보다 고도가 낮은 해발 400~600m 준고랭지에서 배추를 재배해 9월 중 출하를 목표로 고온 극복 기술과 노동력 절감 기술을 종합해 보급 중이다. 준고랭지 지역은 고랭지보다 온도가 1~3도(℃) 더 높아 △온도 감지 기능(30℃에서 작동)을 갖춘 미세살수…
농촌진흥청, 충남 공주 과수화상병 예찰 현장 점검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11일 오후, 충남 공주시 유구읍에 있는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과수화상병 정밀 예찰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관들과 향후 대응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올해 과수화상병 발생 양상은 기존 발생 지역에서 재발생하고, 발생 이력이 없던 지역에서의 신규 발생*이 확인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촌진흥청은 위기관리 단계를 ‘경계’로 유지하며,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충북…
케이(K)-벼재배기술, 아프리카에 녹색혁명의 길 열다
농촌진흥청 카파시(KAFACI)*의 ‘아프리카 벼개발 파트너십’ 사업이 지난 10년간 아프리카 15개국에 총 71개의 벼품종을 개발·등록하고, 23개국에 벼 육종가 44명을 양성하는 등 ‘쌀 자급자족’의 발판과 ‘녹색혁명의 길’을 열어주는 큰 성과를 거뒀다. *카파시(KAFACI, Korea-Africa Food &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 2010년 7월 출범한 한-아프리카 농식품기술협력협의체.…
농촌진흥청·한국농식품생명과학협회, ‘제4회 농업기술전망대회’ 공동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과 (사)한국농식품생명과학협회(회장 강병철)는 6월 18일 충북 청주 오스코(OSCO)에서 ‘제4회 농업기술전망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2026 농업기술박람회’ 부대행사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기술 대전환의 시대, 농업과학 기술 혁신과 지속 가능한 미래’다. 기후 위기와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미래 농업과학 기술 발전 방향과 국가 농업 연구개발(R&D) 전략을 모색하는…
‘적정 비료 사용’, 무기질비료 수급 불안 해소 돌파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중동정세 장기화에 따른 무기질비료 수급 차질과 비료 원료 가격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4월과 5월 약 2개월 동안 도 농업기술원,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비료 사용 처방 적정 시비 기술지원 캠페인’*을 추진했다. * ‘비료 사용 처방 적정 시비 실천 집중 기간’ : 2026. 4. 8.(수)∼5. 29.(금) <비료사용처방 적정 시비 실천 3대 실천 과제> ① 시비 처방서를…
“당신의 곤충대장을 뽑아주세요!” 대한민국 곤충경진대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서울특별시와 함께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우리들의 곤충대장, 당신의 한 표로!’란 주제로 ‘2026년 제10회 대한민국 곤충경진대회’를 연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곤충경진대회는 신성장 미래산업인 곤충산업 분야의 다양한 전시, 경진, 체험을 통해 곤충산업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축제의 장이다. 행사 기간 중 ‘풀입당’, ‘참나무당’, ‘비행당’, ‘땅좋당’,…
‘누락’ 유전형 정보, ‘양자컴퓨팅 기반 기술’로 채워 넣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생명 핵심 빅데이터인 유전형 정보의 빠진 부분(결측치)을 더욱 정확하게 복원하는 양자컴퓨팅* 기반 기술인 ‘큐임퓨터(QuImputer)’를 개발했다. * 양자컴퓨팅: 양자역학 원리를 이용해 많은 조합을 가진 최적화 문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다루는 차세대 컴퓨팅 기술 생물별 유전체 특징을 담고 있는 유전형 정보는 유용 유전자 탐색, 디지털 육종, 농생명 인공지능 개발 등 다양한 농생명 연구의 핵심 기반 데이터다.…
농촌진흥청, 식량작물 병해충 현장 대응력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1, 12일 이틀간 국립식량과학원 본원에서 ‘식량작물 병해충 담당자 실무역량 강화’ 공동 연수(워크숍)를 진행한다. 이번 공동 연수는 기후와 재배 환경 변화로 다양해진 식량작물 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담당자 실무 전문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병해충이 상습적으로 발생하거나 발생 우려가 큰 시군 담당자를 비롯해 전문 지식이 필요한 신규 담당자들이…
민관 협력으로 ‘꿀벌 건강’ 지키고, ‘지역 상생’ 이끈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업 유휴지를 활용해 유채 밀원 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꿀벌 건강을 확보하고자 민관 협력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봄철은 꿀벌 월동 이후 먹이원이 많지 않은 ‘무밀기’로 꿀벌의 영향 불균형과 면역력 저하가 우려되는 시기다. 따라서 봄철 무밀기 동안 풍부하고 안정적인 먹이원을 공급해야 꿀벌의 생육 강건성이 높아지고 벌무리가 건강하게 유지된다. 이와 관련해 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은 6월 12일…
폭염·집중호우 대비, 여름철 과수원 관리 중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폭염과 이상기상 증가로 사과, 배, 포도, 감귤 등 주요 과수에서 햇볕 데임(일소), 열매 터짐(열과), 과육 갈변 등의 피해가 늘고 있다며 철저한 과수원 관리를 당부했다. 2026년 여름철(6~8월) 기후전망*을 보면, 올여름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강수량은 대체로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 따라 이상고온과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과수 피해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농촌진흥청,「2026년 여름철(6~8월)…
폭염 장기화 대응…한우 고온 스트레스 완화 첨가제 효과 확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생산성 저하를 유발하는 한우의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고, 육량·육질을 개선할 수 있는 ‘고온 스트레스 완화용 사료 첨가제’ 활용 기술을 소개했다. 거세한우는 일반적으로 육성기와 비육 전후기로 나눠 사육하는데, 비육기는 본격적으로 살을 찌우고 육질을 높이는 중요한 시기다. 특히 출하를 앞둔 비육 후기에는 체내 지방량 증가로 열 배출이 어려워 고온 스트레스 영향을 크게 받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국립식량과학원-샘표식품, 국산 식량작물·발효미생물 활용 고급 장류 개발 맞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샘표식품(주)(대표이사 박진선)과 6월 9일 샘표식품 서울 본사에서 ‘국산 식량작물 및 발효미생물 자원을 활용한 프리미엄 제품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국산 원료를 기반으로 장류 산업의 고급화와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국산 쌀, 콩 등 식량작물의 새로운 수요를 만들고 장류 산업의 질적 성장을…
“벌무리 생산성 향상” 분봉(分蜂)시기, 우수 여왕벌·수벌 양성 필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꿀벌 분봉*이 활발해지는 6월을 맞아 안정적인 벌무리(봉군) 유지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우수 여왕벌 생산 기술 기반 인공분봉 기술’을 소개했다. * 분봉: 한 벌무리가 2개 이상의 벌무리로 나눠지는 과정 꿀벌은 봄철 꿀이 많이 나는 시기(유밀기)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해 6월 이후에는 벌통 내부 밀도가 높아진다. 이에 따라 자연적으로 분봉이 발생하면서 벌들이 떠나 양봉농가는 벌무리를…
옥수수 생육 중기 6월, 주요 병 미리 살펴 방제하세요
여름철 무더위와 습한 날씨가 지속되면 작물에 병이 생기기 쉬운 환경이 조성된다. 특히 최근 기온 변화가 심해지고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농작물 피해가 늘고 있다. 옥수수 생육 중기인 6월부터는 옥수수 병 발생이 급증하므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안정적인 고품질 옥수수 생산을 위해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주요 병 특성을 소개하고, 제때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할…
농촌진흥청, 장마철 축산재해 예방 현장기술지원 강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으로 축산농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줄이기 위해 장마철 축산재해 예방 현장 기술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기후변화로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이 잦아지면서 축사 침수와 축대 붕괴, 정전, 사료 부패 등 축산농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축사 내부 습도 증가와 오염물 유입은 가축 스트레스와 질병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어…
농촌진흥청, 전국 농업기술원장과 현안 점검 회의 진행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0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에서 김상경 차장 주재로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 대표(부산광역시) 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 차장은 최근 과수화상병 신규 지역 발생과 관련해 현행 관리·예방 체계를 재점검한 후 예찰 강화와 농가 방역 수칙 준수 등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여름철 장마,…
‘마늘’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가 척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 종자 준비부터 파종-수확-저장까지 전 과정 기계화와 재배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작업 성능과 활용성을 높이는 고도화에 힘써왔다. 이와 관련해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6월 10일 경남 창녕에서 열린 ‘마늘 재배 전과정 기계화 기술 개발 성과 공유회’에 참석, 연시 현장을 참관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마늘은 파종‧수확 시기에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목이다. 농촌…
농촌진흥청-태평양공동체(SPC), 농업 협력 구축 양해각서(MOU) 체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0일 본청에서 태평양공동체(SPC*)와 태평양 지역 농업 협력 강화를 알리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SPC : Secretariat of the Pacific Community (태평양공동체) 이날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태평양공동체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 캐런 마푸수아 토지자원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배석한 가운데 태평양공동체 사무총장의 사전 서명을 받은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식량 해외…
농촌진흥청, 어린이와 함께하는 ‘전통 손 모내기 체험 행사’ 열어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9일 국립식량과학원 중북부작물연구센터(경기도 수원시) 내 벼 시험 논에서 시작한 ‘어린이 손 모내기 체험 행사’를 11일까지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우리 농산물의 생산 과정을 바르게 이해하고 전통 농경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농촌진흥청에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농업 현장 학습이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수원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가 직접 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