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퍼퓸 디자이너’ 직업으로 어때?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청소년들이 미래 유망 직업을 체험하며 자기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오는 27일 남구 청소년도서관에서 ‘퍼퓸 디자이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2일 남구에 따르면 퍼퓸 디자이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5학년 이상 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학생들은 향수 분야 전문가와 함께 향수 제작 과정을 배우면서 자신만의 향을 직접 디자인하는 체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