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운동부·갑질·인사 3대 취약분야 집중 개선”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국민권익위 종합청렴도 평가 1등급 달성을 위해 22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제2차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본청 국‧과장과 감사관,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 50여 명으로 구성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단은 청렴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의 상반기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집중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