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거동 불편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이·미용 서비스’ 본격 추진
임실군이 고령이나 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전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 5일 대한미용협회 임실군지부 소속 관내 27개 미용업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와상 환자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이·미용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낸다”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