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키운다…사회적가치지표 개선 지원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을 나타내는 ‘사회적가치지표’에서 기업들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22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사회적가치지표(SVI) 집중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5개소를 모집한다. ‘사회적가치지표(SVI)’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매년 전국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창출하는 성과를 14개 세부 지표로 평가해 탁월부터 취약까지 5개 등급으로 나누는 제도이다. 등급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