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경천면, 주민 주도 기초생활거점조성 박차
완주 경천면, 주민 주도 기초생활거점조성 박차 주민위원회 정읍시, 군산시 벤치마킹 완주군 경천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회가 성공적인 사업 추진과 주민 주도형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해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에 나섰다. 주민위원회 위원 20여 명은 지난 17일 선진 사례를 학습하고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자 정읍시 칠보면과 군산시 회현면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기본계획을 구체화하고 주민들이 직접 우수사례를 체험하며…
전북자치도, 전국 최초 광역단위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계획 수립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농촌경제·사회서비스 활성화 계획(2026~2028)」을 수립하고 농촌 주민의 생활·복지 서비스 기반 확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복지·의료·생활서비스 제공 주체가 부족해지는 농촌 현실에 대응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농촌 공동체와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직접 서비스 공급에 참여하는 지역 주도형 체계를 구축해 농촌 삶의 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