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혁 교수, 분산된 의료 데이터 통합이 감염병 대응의 열쇠
기존의 사후 대응 중심이던 감염병 관리 체계를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전 예측 및 선제적 방역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는 미래 지향적 청사진이 전북대학교 연구진에 의해 제시됐다. 전북대 소프트웨어공학과 조재혁 교수(인공지능 분야)는 10일 대전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이 주관한 ‘제4차 민·관·학 감염병 전문가 심포지엄’에서 ‘AI를 활용한 감염병 예측 및 대응’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진행하며, 다가올 미래 감염병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