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음식점 316곳 여름철 특별위생점검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6월22일부터 7월3일까지 광주지역 음식점 316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기온·습도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보양식·냉식 취급업소와 배달음식점 등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고 식품안전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시는 5개 자치구 위생부서 공무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