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동, 제빵 나눔·보훈가족 위문으로 온정 전해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정한, 정육현)는 지난 11일 정기회의를 개최한 뒤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1·3세대 어울림 제빵사업’을 운영하고, 지역 내 보훈가족 20세대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쳤다. ‘1·3세대 어울림 제빵사업’은 독거 어르신과 지역 아동이 함께 빵을 만들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날 어르신 6명과 아동 22명이 참여했다. 협의체 위원이자 그린하우스베이커리 대표인 강인주 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