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봉사회, 이로동서 하절기 방역 봉사활동 실시
다사랑봉사회(회장 김태운)는 지난 6일 이로동 일원에서 여름철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하절기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회원 11명이 참여해 이로시장, 학교 주변, 하수구, 쓰레기 적치장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소독을 진행했다. 김태운 회장은 “무더위와 장마철을 앞두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목포시 드림스타트, 아동가정 방충망 설치 지원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목포시협의회, 드림스타트 4가정에 나눔 실천 목포시 드림스타트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 목포시협의회가 지난 6일 취약계층 아동가정 4곳을 대상으로 방충망 설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여름철 해충 유입을 막고 아동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회는 각 가정을 방문해 노후되거나 훼손된 방충망을 교체·설치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가정의 생활환경…
목포시,‘모두의 생리대’시범사업 선정…국비 3억 원 확보
– 전국 12개 시범 지자체 중 전남 유일 선정…7월부터 공공생리대 서비스 개시 – 동 행정복지센터·도서관·청소년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에 지급기 설치 목포시가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생리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선정돼 전액 국비 약 3억 원을 확보하고, 오는 7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은 생리대가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위생용품이라는 점을 고려해, 필요한 순간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백년로교회, 이로동 취약계층 위해 조미김 후원
백년로교회(목사 서현성)는 지난 9일 이로동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조미김 45박스(시가 12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저소득 가구와 홀몸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현성 목사는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년로교회는 5년째 분기별로 식료품과 생필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로동장…
목포문화재단, ‘2026 꿈의 향연’ 어울림 기획공연 성황
–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 전통예술과 함께 화합의 무대 선보여 목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목포’가 지난 7일 유달유원지 스카이워크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꿈의 향연’ 어울림 기획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목포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목포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공연은 ‘목포의 내일은 어울림이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오케스트라와 판소리, 사물놀이가 함께 어우러진 무대를 통해 세대와 장르를 넘어선…
용해동, 자매결연지 신안군 지도읍 농촌 일손돕기 나서
용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동 직원 등 41명은 지난 10일 자매결연지인 신안군 지도읍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양파 수확을 지원하며 농촌에 힘을 보탰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목포와 신안 간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작은 손길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연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임화성)는 지난 11일 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직접 담근 열무김치 100박스를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포장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60세대, 경로당 8개소, 아동복지시설 4개소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임화성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옥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개최
옥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백경애)는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과 옥암동 직원, 자생조직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 40단을 저소득 취약계층 30세대와 경로당 14개소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백경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양태 옥암동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에…
목포시, 조위 상승 대비 해수 침수 예방 총력 대응
목포시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오전 0시부터 8시 사이 바닷물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해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에 나섰다. 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에 따르면, 이번 기간 중 바닷물 수위는 최고 5.16m(17일 기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빗물펌프장, 배수갑문, 수문 등 주요 침수방지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해안…
목포시립교향악단, 해관 1897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 6월 18일 해관 1897서 영화음악 콘서트 선보여…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해관 1897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원도심권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심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연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으로 꾸며진다. ‘20세기 폭스 메들리’를 시작으로 ▲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