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출ㆍ퇴근 정체 해소를 위한 교통환경 Re-바이벌 신호연동 개선 사업 추진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교통환경과 문화를 개선하는 ‘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출ㆍ퇴근 차량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량이 집중되는 주요 노선을 선정, 지난 5월 18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신호 연동 및 신호체계 개선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개선 조치는 출ㆍ퇴근시 시외 진ㆍ출입 교통량이 많은 노선을 중심으로 신호체계를 효율화하여 도심 내…
장수군, 2026년 상반기 공중방역수의사 복무실태 점검 추진
장수군은 27일 공중방역수의사의 복무기강 확립과 효율적인 가축방역체계 운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공중방역수의사 복무실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전북특별자치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합동 점검 계획에 따라 추진됐으며 공중방역수의사의 복무 상황과 배치기관의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현장 중심의 방역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은 장수군을 포함한 도내 시·군과 동물위생시험소 등 공중방역수의사 배치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관리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법적 담배’로 관리 –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규제 사각지대였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기존 담배와 동일한 규제 적용 – 전주시보건소, 계도기간 맞아 현장 안내·점검 강화, 금연구역 관리 및 담배판매업소 지도 지속 추진 ○ 전주시보건소(소장 김신선)는 지난 4월 24일부터 시행된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니코틴 전자담배’에도 기존 담배와 동일한 규제가 적용된다고 2일…
정읍시,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원천 차단…가금농장 195곳 방역 점검
□ 정읍시,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원천 차단…가금농장 195곳 방역 점검 정읍시가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관내 195개 가금농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 대상은 전업 규모로 가금류를 사육하는 농가들이다. 세부적으로는 닭 3000마리, 오리 2000마리, 기타 가금류 100마리 이상을 키우는 곳이 해당한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