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전속예술단 앵콜공연‘전설이 된 허수아비’ 큰 호응 속 마무리
단오 맞아 다시 오른 무대… 570여 명 관객에 웃음과 감동 선사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9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열린 고흥군 전속예술단 단옷날 앵콜공연‘전설이 된 허수아비’가 570여 명의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앵콜 공연‘전설이 된 허수아비’는 지난해 고흥군 전속예술단 정기공연 당시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올해 단오를 맞아 다시 무대에 올랐다. 자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