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의 아름다운 변신
김제시는 모악산도립공원 곳곳에 테마경관 및 포토존 조성을 완료하고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모악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감성과 재미를 더해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악산도립공원의 변화된 풍경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SNS 등을 통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산책로와 맨발 황톳길인 ‘모악숨길’ 등 걷기 좋은…
부안군, 2025년 월평균 체류인구 도내 인구감소지역 1위
사계절 축제‧지역 특화 콘텐츠 연계 및 부안사랑인 고도화 체류형 생활인구 지속 확대 부안군은 행정안전부와 국가데이터처가 지난달 28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에서 4분기 월평균 생활인구 36만 3921명, 체류인구 31만 5106명을 기록한 가운데 2025년 연간 월평균 체류인구가 29만 2141명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내 인구감소지역 중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 인구뿐만 아니라 통근·통학·관광 등의…
하얀양옥집에서 전북의 국립공원을 만나다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옛 도지사 관사인 하얀양옥집에서 국립공원공단과 공동 기획한 두 번째 기획전시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 : 유람의 기록, 산을 걷다」를 오는 8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열린 개막식에는 신원식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호은 전북지방환경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여 예술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이번 전시는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