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 충치 예방 인형극 개최
–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인형극으로 큰 호응 목포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충치 예방 인형극 ‘이 상한 나라 엘리스’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치아의 소중함과 올바른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래와 율동, 레이저쇼를 접목한 인형극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교사 등 1,300여 명이 참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