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섬진강유역환경청 설치 필요성 토로
전남 곡성군은 지난 17일 섬진강 유역의 이·치수와 수질·생태 관리 현장점검을 위해 섬진강 침실습지를 방문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기자단에게 섬진강유역환경청 설치 필요성을 설명하며 유역 차원의 통합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곡성군은 섬진강과 보성강이 합류하는 지점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기자단 18명을 대상으로 섬진강 유역의 특성과 환경 현안을 설명하고, 섬진강유역환경청 신설의 당위성을 건의했다. 군은 섬진강이 영산강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