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고랭지 여름배추 시범사업으로 수급 안정 뒷받침
배추 안정생산 체계구축 시범사업’ 현황을 소개하며, 고온기 재배 안정성과 기술 확산을 위해 본격적인 현장 기술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고랭지(해발 700m 이상)보다 고도가 낮은 해발 400~600m 준고랭지에서 배추를 재배해 9월 중 출하를 목표로 고온 극복 기술과 노동력 절감 기술을 종합해 보급 중이다. 준고랭지 지역은 고랭지보다 온도가 1~3도(℃) 더 높아 △온도 감지 기능(30℃에서 작동)을 갖춘 미세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