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내부통제 혁신 이끌 레드팀 출범
– 2030 실무자 중심‘건설적 비판자’운영…조직 내 잠재 리스크 선제 발굴 □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조직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찾아내고 내부통제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젊은 실무자 중심의 ‘레드팀(Red Team)’ 운영에 나섰다. □ 공사는 10일 전북 완주군 본사 소통홀에서 「내부통제 레드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 레드팀은 기존 업무관행과 제도를 새로운 시각에서 점검하는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