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설립 나선다
기존 건설산업이 직면한 고령화와 생산성 저하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수도권에 편중된 스마트건설 생태계를 지역으로 확장하기 위해 전북대학교가 팔을 걷어붙였다. 전북대는 국토교통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손잡고 지역 산업 혁신의 전초기지가 될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설립에 나선다. 전북대는 6월 11일 대학본부에서 국토교통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설립을 위한…
대한민국 건설 산업의 인공지능(AI)·로봇화 대전환 선도!
대한민국 건설 산업의 인공지능(AI)·로봇화 대전환 선도! – 11일 국토부·전북특자도, 전북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과 ‘인공지능(AI) 건설·로봇 혁신센터’ 업무협약 체결 – 인공지능(AI) 건설·로봇 관련 연구개발부터 창업, 전문인력 양성까지 협력해 스마트건설 생태계 조성키로 – 국토부와 건설연은 정책개발 및 연구 지원, 지자체와 대학은 공간·인력·기술 지원 예정 ○ 전주시가 건설 산업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전북자치도, 건설로봇 실증거점 구축… 스마트건설 전환 이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건설현장의 고위험 고소작업을 로봇으로 대체하기 위한 연구·실증 기반 구축에 나선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 추진하는 ‘건설현장 다목적 고소작업을 위한 로봇플랫폼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설현장에서 추락사고 위험이 큰 용접·도장·내화뿜칠 등 고소작업에 로봇 기술을 적용해 작업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건설업계의 고령화와 숙련인력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위험…